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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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강경성향 노조위원장 당선
현대중공업의 새 노조 위원장에 강경 성향의 백형록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백 당선자는 오늘(10\/28) 열린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61.3%의 득표율로 중도 성향의 서필우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백 당선자는 집행부 조직을 구성한 뒤 다음달 중으로 중단된 올해 임금협상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10월 29일 -

무소속 천병태 당선
◀ANC▶ 어제 실시된 중구 병영 기초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 천병태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여야의 맞대결 양상을 띤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야권을 선택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구 병영 기초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 천병태 후보가 새누리당 이재철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천병...
조창래 2015년 10월 29일 -

구름 낀 날씨.. 낮 최고 18도
오늘(10\/2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7.8도까지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가 예상되며, 하루종일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10\/30)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9도에서 1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5년 10월 29일 -

울산과기원, 기술경영전문인 모집
유니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오늘(10\/28) 입학설명회를 열고 2016학년도 입학생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유니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울산의 중점 산업과 신소재 산업을 교육 커리큘럼에 포함하고 있으며, 현장 연계형 실무교육을 통한 기술경영 전문인을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모집 인원은 석사 3...
서하경 2015년 10월 29일 -

KCC울산공장 무분규로 임단협 마무리
KCC울산공장 노사가 무분규로 임단협을 마무리했습니다. KCC울산공장 노조는 어제(10\/27) 전체 조합원 190명을 대상으로 열린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투표자 대비 64.9%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앞서 시급 220원 인상, 일시금 70만원 지급, 하루 특별휴가 등이 포함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0월 28일 -

\"세계유산 등재 위해\" 암각화박물관 이전 검토
울주군이 '대곡천 암각화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반구대 암각화 진입로에 있는 암각화박물관 이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현재의 박물관 부지를 관광객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이전 신축할 암각화박물관에 암각화군의 통합 관리와 보전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는 종합정비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5년 10월 28일 -

\"산재모병원 세계 최고 연구중심 병원돼야\"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산재모병원을 세계 10대 전문병원 수준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 등 관련 부처에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따라 주무부처인 노동부는 근로복지공단과 UNIST 등과 협력해 산재모병원의 필요성에 대한 보강자료를 만들어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산재모병원은 지난해초 기획재정부...
조창래 2015년 10월 28일 -

경제브리핑-->임금 전국 최고 수준
◀ANC▶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울산시가 상용근로자 임금이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역 땅값이 KTX 역세권을 중심으로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기준으로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상용 5인 이상 사업체의...
2015년 10월 28일 -

예비\/ 아동학대 신고 급증..시설 태부족
◀ANC▶ 지난해 울산지역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668건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2번째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이 신고를 처리하는 아동보호기관이 한 곳 밖에 없어 단일 기관으로는 전국 최고 건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서현이 사건을 비롯해 최근 몇 년간 전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
이돈욱 2015년 10월 28일 -

스탠딩\/ 같은 백신..가격은 천차만별
◀ANC▶ 같은 백신이지만 어느 지역, 어느 병원에서 주사를 맞느냐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급여 진료 영역이어서 그야말로 시장 원리에 따라 다르다는 건데, 시민들은 불만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서울에서 울산으로 이사 온 12개월 아기 엄마인 36살 김 모 씨는 아기의 ...
서하경 2015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