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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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산불방지 총력전..입산통제 확대
울산시는 오늘(11\/1)부터 연말까지 두 달동안 산불방지 조심기간을 설정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와 구·군 6개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비상근무에 들어가며, 전체산림의 26%인 1만 8천㏊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해 등산로 26개소, 93.6km를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10년간 울산...
이상욱 2015년 11월 02일 -

통합 중산일반산단협의회 본격 출범
울산 중산일반산업단지가 1차에 이어 2차까지 준공돼 가동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일 북구청에서 통합 산단협의회가 출범합니다. 초대 회장에는 이재현 대원산업 대표가 추대됐으며, 산단협의회는 61개 입주 기업의 애로 사항은 물론 정책적 건의 사항등을 취합해 제도개선에 나설 계획입니다. 중산일반산업단지는 천억 원...
조창래 2015년 11월 02일 -

울산과기원, 손 피부 닮은 '인공전자피부' 개발
울산과학기술원은 고현협 에너지*화학공학부 교수팀 등이 손처럼 미세한 압력과 진동, 온도, 소리까지 감지할 수 있는 '생체모사 전자피부'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기원은 이 전자피부는 기존 촉각센서로는 불가능했던 미세표면 거칠기를 감지할 수 있고 물방울이 충돌할 때 생기는 미세한 압력과 온도 변화를 잡...
유영재 2015년 11월 02일 -

수능일 관공서 출근시간 10시로 늦춰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2일 관공서와 기업체 출근 시간이 10시로 1시간 늦춰집니다. 교육부는 수능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관공서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하고, 기업체에도 출근시간 조정을 요청했습니다. 또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은 수험생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 사이 집중 배차를 실시...
서하경 2015년 11월 02일 -

학생용 화장지 예산 격차 심각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의 화장지 예산 편성이 학교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에 따르면 올해 학생용 화장지 예산을 가장 많이 편성한 학교는 강남초 510만 원, 상안중 370만 원, 현대청운고 830만 원인 반면, 한 푼도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학교는 22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
서하경 2015년 11월 02일 -

울주군 명선교 앞바다 빠진 50대 구조
어제(11\/1) 오전 10시 24분쯤 울주군 서생면 명선교 앞 바다에 빠진 56살 김 모씨에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저체온 증상을 보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건강을 회복하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 회사 메일 사진
유영재 2015년 11월 02일 -

월아침(부산)폭스바겐 사태 불구..수입차 공세 여전
◀ANC▶ 배출가스가 조작된 차량을 팔아 소비자들의 신뢰를 잃어버린 폭스바겐 사태에도 불구하고 부산 지역의 수입차 판매량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지난 8월 폭스바겐 사태가 불거진 이후 소비자 소송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배출가스가 조작된 디젤차량을 팔았다며, 매매계약을 취소하거나 ...
2015년 11월 02일 -

울산상의 시찰단, 독일 노사관계 벤치마킹
울산상공회의소는 선진 노사문화를 배우기 위해 5박7일간의 일정으로 파견했던 독일 시찰단이 귀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찰단은 독일노동조합연합과 독일중소기업협회, 포르셰, 바스프 등 현지 기업을 방문해 상생의 노사 관계를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5년 11월 02일 -

주간전망대(11\/2)
◀ANC▶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오늘(11\/2) 시민 50만 명의 찬성서명지를 울산시에 전달합니다. 오는 6일에는 제8회 영남권 시도지사 협의회가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사업 서명운동을 벌여온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오늘(11\/2)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5...
이용주 2015년 11월 02일 -

[日:데스크:경남] 위험천만 버스 '대열 운행'
◀ANC▶ 고속도로에서 버스들이 일렬로 달리는 모습, 요즘같은 행락철이면 흔하게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천만하다고 합니다. 정영민 기자. ◀VCR▶ 고속도로를 나란히 달리던 관광버스 넉 대가 갓길에 차례로 서는 순간 트레일러가 버스를 들이받습니다. 버스를 타고 체험학습을 ...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