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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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지역 야권 총선 출마 선언 잇따라
내년 4.13 총선에 동구 선거구에 출마하겠다는 야권 후보들의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김종훈 전 동구청장은 오늘(12\/23)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 진보정치 세력의 대단결과 대통합을 통해 새로운 동구를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수영 새정치민주연합 동...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현대차*현대중 노사 임단협 막판 절충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12\/23) 임단협 연내 타결을 위해 집중교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임금피크제처럼 이견이 큰 안건에 대해서는 추후 별도 협의하고, 임금과 관련된 항목을 우선 타결하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도 임금과 처우개선, 성과금과 격려금 지급 방식 등을 놓고 ...
최지호 2015년 12월 23일 -

연말 맞아 각계 각층 성금 기탁 잇따라
연말을 맞아 각계각층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부품인 솔더볼을 생산하는 덕산하이메탈은 오늘(12\/23) 울산시청을 방문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 또 이마트 울산점은 담요 250장과 이불 250개, 매트리스 30개, 내복 400벌 등 3,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울산개미봉사회도 구두를 닦아 모...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신임 울산경찰청장에 이주민 경찰청 정보심의관
경찰청이 단행한 고위직 인사에서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이주민 경찰청 정보심의관이 승진 내정됐습니다. 이주민 신임 청장은 경찰대 1기 출신으로 뉴욕 총영사관, 경찰청 외사정보과장, 수원 남부경찰서장 등을 역임한 정보통으로 이번 인사에서 치안감으로 승진했습니다. 한편 지난 1년간 울산 경찰을 이끌어온 서범...
최지호 2015년 12월 23일 -

울산시, 정기인사 단행 5급이상 62명 승진
울산시는 오늘(12\/23) 광역시 승격이후 최대 폭의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내년 1월 1일자로 단행된 인사에서 이종환 종합건설본부장이 의회사무처장으로 승진 발령됐으며, 또 도시창조과 김석겸 기획담당이 산업진흥과장으로, 문화예술과 류성애 문예정책담당이 차량등록사업소장으로 승진 발령되는 등 20명이 5급에서 4급...
이상욱 2015년 12월 23일 -

'울산대교 개통' 올해 최고 시정 뉴스
울산대교 개통이 올해 최고의 시정으로 뽑혔습니다. 울산시는 시민과 공무원 등 천400명을 대상으로 20일간 울산시정 성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위는 울산대교 개통, 2위는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본격화, 3위는 시민과 함께하는 통통대화 추진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4위는 창조경제 신성장 동력 기반 ...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낮 최고 13.8도..모레부터 추워 져
오늘(12\/23)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 보다 4.3도나 높은 13.8도까지 올라가 포근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오늘 오전까지 2.5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6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포근하겠으며, 성탄절 연휴때는 추워져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성금(12\/23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김영신 23만 4천 5백원 박용열 14만 9천 6백원 최정순 10만원 김명희 10만원 꿈동이 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9만 7천 740원 양주희 5만 8천 320원 현대미포조선어린이집 파랑새반 2만 8천 5백원 --------------------...
이돈욱 2015년 12월 23일 -

(부산)개인택시 매매에 가짜 진단서까지..
◀ANC▶ 최근 개인 택시 면허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자, 면허를 팔기 위해 개인택시 기사는 물론 대학병원 의사까지 개입한 사건이 적발됐습니다. 무려 40여 명이 사법처리됐습니다. 윤파란 기잡니다. ◀VCR▶ 개인택시 면허는 취득 후 5년 뒤에야 양도 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팔려면, 건강상의 이유로, 치료 기...
2015년 12월 23일 -

(경남)바다 케이블카 첫삽은 떴지만
◀ANC▶ 사업타당성과 안전성 논란을 거듭하던 사천 바다 케이블카가 사업 추진 6년여 만에 드디어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첫삽은 떴지만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만만찮습니다. 서윤식 기자. ◀END▶ ◀ V C R ▶ (항공 촬영) 한려해상공원과 연륙교가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삼천포 각산...
201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