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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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종합화학 잠정합의안 도출..파업*직장폐쇄 철회
삼성에서 한화로 인수된 뒤 임단협에서 마찰을 빚어온 한화종합화학 노사가 오늘(11\/4)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각각 파업과 직장폐쇄를 철회했습니다. 한화종합화학 노사는 상여금 600%를 2년 내 통상임금에 적용하고, 56세부터 60세까지 임금피크제 적용 등의 내용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노조원 찬반투표 없이 노...
이용주 2015년 11월 04일 -

민생*지역경제 회복 초점
◀ANC▶ 울산시에 대한 울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오는 13일부터 2주간 실시됩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중점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는 오는 13일부터 2주간 실시되는 울산시에 대한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조창래 2015년 11월 04일 -

R)오일허브 특구 특별법 추진
◀ANC▶ 울산 창조경제의 중심축이 될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울산시가 오일허브 특구 지정 특별법 제정에 나섰습니다. 향후 석유사업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1조 6천억 원을 들여 울산신항에 2천840만 배럴의 원유저장 시...
최지호 2015년 11월 04일 -

충전 차질 '전기자동차'
◀ANC▶ 울산지역에서 운행되는 전기자동차는 17대로 모두 관공서에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충전 인프라가 부족해 공무원들이 이들 전기자동차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청에 지난 2011년에 도입된 전기자동차 블루온입니다.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를 위해 시...
이돈욱 2015년 11월 04일 -

이전기관 체육시설 유료화 논란
◀ANC▶ 당초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던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체육시설들이 최근 잇따라 유료로 전환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공공기관들은 시설 관리를 위해 무료 운영은 힘들다는 입장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석유공사. 새 사옥에 수영장과 테니스...
이용주 2015년 11월 04일 -

강동권 \"체험형 휴양도시로\" 수정
◀ANC▶ 개발 사업이 답보에 빠진 북구 강동권을 힐링 체험형 휴양도시로 만든다는 새로운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울산시는 대폭 수정된 강동권 개발 청사진을 시민설명회를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6년째 공사가 중단돼 있는 북구 강동리조트 조성공사 현장. 아직 녹이 쓴 펜스와 ...
이상욱 2015년 11월 04일 -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가 오늘(11\/4) 오후 구,군, 교육청,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이 발생할 경우 인력과 장비 지원, 학교 휴교령 등 탄력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지난해 ...
이상욱 2015년 11월 04일 -

울산시 농업인대회.."살맛나는 농촌 만들자"
제 18회 울산시 농업인 대회가 오늘(11\/4) 울산체육공원 광장에서 농업인 등 1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살맛 나는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한국생활개선 울산시연합회 문정미씨 등 9명이 울산시장상을,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울산연합회 박태병씨 등 3명이 울산...
이상욱 2015년 11월 04일 -

올들어 교권침해 사례 증가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교권 침해 사례가 지난해 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발생한 교권 침해 사례는 40건으로 지난해 30건에 비해 30% 넘게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학생이 교사에게 폭언과 욕설을 한 경우가 27건으로 가장 많았고, 학부...
조창래 2015년 11월 04일 -

지난해 울산 공무원 각종 비리 55명 징계
지난해 울산지역 공무원 55명이 성범죄와 금품수수, 음주운전 등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위 유형은 직무태만이나 회계질서 문란이 1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음주운전 14명, 금품향응 수수 2명 등 이었고, 중구청 공무원 1명과 모 고등학교 교사는 여직원과 여학생을 성추행해 정직 1개월 처분을 받기도 ...
조창래 2015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