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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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2015 산타 원정대 발대식 개최
울산경찰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지역아동센터, 지역사회공헌기업이 참여하는 산타원정대 발대식이 오늘(12\/18)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2007년 시작해 올해 9회째를 맞은 산타원정대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저소득가정 아동 4백명에게 선물을 전하고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정기 후원자 모집에 나...
이용주 2015년 12월 18일 -

중구, 자투리 월급 모아 저소득층 의류 지원
중구는 지난 2012년부터 모아 온 직원들의 자투리 월급으로 저소득층 노인 85명에게 외투를 선물했습니다. 중구청 직원 3백여 명은 만 원 이하 월급을 모아 마련한 천7백만 원으로 폐지수집 어르신 85명에게 방한 외투를 나눠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중구는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산불피해 지원과 사회복지...
최지호 2015년 12월 18일 -

무형문화재 전승·보전지원금 대폭 확대
울산시가 지역 무형문화재 육성을 위해 전국 최저였던 전승·보전 지원금을 내년부터 대폭 올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무형문화재 육성 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예산에 무형문화재 전승·보전 관리비 1억 천 88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에따라 무형문화재 보유자 본인에게 지원되는 전승지원금도 기존 월 70만...
이상욱 2015년 12월 18일 -

금\/전벼리가 만난 사람>테크노파크 김창룡 원장
◀ANC▶ 울산시 출연기관 가운데 지역 주력산업 고도화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울산 테크노파크가 설립 13년째를 맞고 있는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 테크노파크 김창룡 원장을 만났습니다. ◀END▶ ◀VCR▶ 질문 1>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울산 테크노파크가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
이상욱 2015년 12월 18일 -

섬유업체 활성탄 탱크 폭발
◀ANC▶ 오늘(12\/18) 오후 울산 석유화학단지내 합성섬유 제조업체인 이스트만 화이버코리아 활성탄 탱크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활성탄 알갱이가 탱크 밖으로 튀어나와 수십 미터를 날아가면서 인근 고물상으로 옮아붙기도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석유화학 단지내 합성섬유 제조업체인...
이용주 2015년 12월 18일 -

금\/연속\/총선D-4개월>현역의원에 거센 도전
◀ANC▶ 4개월 앞으로 다가 온 총선 판도를 점검하는 시리즈, 오늘은 동구와 북구, 울주군 입니다. 현역의원들이 거센 도전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은 새누리당 공천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동구는 안효대 의원이 3선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새누리당 내 ...
조창래 2015년 12월 18일 -

경찰, 내일 민주노총 총궐기대회 준법 당부
내일(12\/19) 오후 4시부터 태화강역에서 열리는 민주노총 3차 울산총궐기대회를 앞두고 경찰이 준법 집회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경찰력을 동원해 준법 집회를 보장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지만, 도로 점거나 경찰관 폭행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내일 오후 태화...
최지호 2015년 12월 18일 -

이슈추적>노사 대립각..연내 타결 먹구름
◀ANC▶ 지난 16일 민주노총 총파업에 동참해 부분 파업을 주도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6명이 회사에 의해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 측이 제시한 올해 임단협 최종안을 거부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6일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 민주...
최지호 2015년 12월 18일 -

흔들리는 '오일허브 울산' 대책은?
◀ANC▶ 울산을 세계 4대 오일허브로 성장시킨다는 장미빛 계획이 석유 대체연료 사업법 개정 지연으로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석대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늘 열렸는데, 내년초 입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세계 3대 오일허브로 성장한 싱가포르. 뛰어난 ...
이상욱 2015년 12월 18일 -

귀갓길 여성 노린 20대 날치기범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귀가하는 여성을 폭행한 뒤 금품을 가로채 달아난 혐의로 24살 방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방 씨는 지난 16일 새벽 중구 서동의 한 도로가에서 혼자 걸어가는 여성을 뒤따라가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심야 시간 귀가하는 여성을 노려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