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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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같은 아파트 당첨자 12명' 모두 계약 포기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북구 강동 블루마시티 KCC스위첸 아파트의 청약 투기 의혹과 관련해, 투기 의혹을 받은 12가구가 모두 계약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분양대행사에 따르면 당첨자의 전화번호 뒷자리가 일치했던 12가구 모두가 계약기간 내에 계약을 하지 않아, 해당 가구는 예비당첨자 등 차순위 청약자에게 ...
유희정 2015년 12월 21일 -

경제브리핑-내년 물량 70% 감소
◀ANC▶ 건설사들이 수도권에 비해 공급 과잉 우려가 있는 지방 물량을 내년에 더 많이 줄여 울산의 경우 올해보다 7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월 울산의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다시 줄어들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최근 공급과잉 논란과 내년 가계부채관리방...
2015년 12월 21일 -

스탠딩\/(로컬별도)온정의 무료급식소 북새통
◀ANC▶ 연말이 되면 추위를 더 느끼는 사람들이 바로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일 텐데요, 이 분들과 따뜻한 점심 식사를 나누는 무료급식소가 요즘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온정이 넘치는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의자와 테이블이 놓인 작은 공간이 겨울옷을 껴입은 어르신들로 가...
이용주 2015년 12월 21일 -

월\/2015 연말결산\/ 재도약 꿈꾼다
◀ANC▶ 2015년 한해를 돌아보는 연말 결산. 오늘은 원도심 재생을 꿈꾸는 중구와, 강동권 개발 호재가 기대되는 북구, 울산대교 개통으로 도심과 가까워진 동구를 살펴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개통한 울산대교는 하루 평균 이용차량이 1만 대에 달할 정도로 울산의 교통지도를 바꿔 놓았...
최지호 2015년 12월 21일 -

이슈\/ 지역주택조합의 '명과 암'
◀ANC▶ 최근 지역주택조합을 둘러싼 잡음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분양가가 낮은 점은 매력이지만 조합원들이 잘 뭉쳐지지 않으면 위험부담이 그만큼 큰 것이 지역주택조합입니다. 최근 울산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의 명과 암 이돈욱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중구 우정동에 ...
이돈욱 2015년 12월 21일 -

기간도로 개통..산단물류 '숨통'
◀ANC▶ 울산지역 기간도로망이 잇따라 개통돼 산업단지 물류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용연에서 청량 IC를 연결하는 국가산단 연결도로가 개통된 데 이어 울산-포항간 고속도로도 오는 29일 개통됩니다. 이상욱 기자. ◀VCR▶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에서 부.울 고속도로를 잇는 연결도로가 시원하게 뚫렸습...
이상욱 2015년 12월 2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지역 기간도로망이 잇따라 개통돼 산업단지 물류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 최근 지역주택조합을 둘러싼 잡음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집중취재했습니다. ----------------------- 2015년 한해를 돌아보는 연말 결산. 중구와 동구, 북구지역의 해넘기는 현안을 살펴봤습니다. --...
2015년 12월 21일 -

화학물질별 배관 색깔 구분 '안전디자인'
산업단지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별로 배관의 색깔을 구분해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 산업단지 안전디자인계획이 수립됐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산업단지 안전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공공시설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적용 범위를 산단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
이상욱 2015년 12월 21일 -

유니스트, 피부에 붙이는 투명 히터 개발
유니스트는 피부나 옷감에 부착해도 표시가 잘 나지 않는 투명 히터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진웅*김주영 유니스트 신소재공학부 교수 공동연구팀은 일반 금속보다 신축성이 좋고 쉽게 녹슬지 않는 메탈릭 글래스라는 신소재를 나노 크기의 섬유로 뽑아내 투명 히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투명 히터를 ...
유영재 2015년 12월 21일 -

상습 식료품 절도 5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21) 상습적으로 식료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절도전과 3범인 이 씨는 지난 19일 새벽 중구 우정동의 한 식료품 가게에 몰래 들어가 무 1박스를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7월부터 8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