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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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3도..내일 아침부터 강추위
밤사이 1mm 안팎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12\/15) 아침까지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3도까지 오르겠지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12\/16)은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아침부터 영하권...
2015년 12월 15일 -

울산 외곽순환도로 난항 예상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개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조사 착수 1년이 다 되도록 결론이 나지 않아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울주군 두서면 미호 분기점에서 옥동~농소 도로의 종점부인 북구 천곡동을 잇는 12.7㎞에 4차선의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입...
2015년 12월 14일 -

정자 앞바다 그물에 낫돌고래 1마리 걸려
오늘(12\/14) 오전 7시쯤 북구 정자항 남동방 15㎞ 해상에서 낫돌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자망어선 선장 40살 김모 씨가 발견해 울산해양경비안전서에 신고했습니다. 낫돌고래는 길이 2.13m, 둘레 1.21m, 무게 150kg으로 불법포획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유통증명서를 발급했으며, 내일(12\/15) 새벽 경...
최지호 2015년 12월 14일 -

연말 대거 퇴직 관가 술렁
울산시가 민선6기 후반기를 앞두고 이달말 역대 최대폭의 내년 정기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4급 이상 고위직 중 22명이 이달말 퇴직이 확정됐습니다. 이는 울산시가 지난 1997년 광역시로 승격한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베이비 부머의 대량 퇴직이 공직사회에도 적용되기 시작한 데 따른 것입니다.
2015년 12월 14일 -

울주군 2016년 예산 7천 194억원 확정
울주군의 내년도 살림살이 규모가 지난해보다 18.6% 늘어난 7천 194억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오늘(12\/14) 본회의를 통해 울주군의 2016년 당초예산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오늘 본회의를 통해 7천58억원 규모의 201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돈욱 2015년 12월 14일 -

내년 울산시 예산 3조 2천343억 원 확정
울산광역시의회는 오늘(12\/14) 제 174회 정례회 제 3차 본회의를 열고 울산시와 시 교육청의 내년 당초예산안과 제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가결했습니다. 울산시 당초예산안은 올해보다 10.9% 증가한 3조 2천343억 원으로, 교육청 내년 당초예산안은 올해보다 9.8%가 증가한 1조 3천 860억 원으로 각각 확정됐습니다. 한편 ...
이상욱 2015년 12월 14일 -

경제브리핑-->고질 체납자 명단 공개
◀ANC▶ 울산시가 고액·상습 체납자 53명의 명단을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새 집행부가 임금 협상을 진행중인 가운데, 올 연말 퇴직예정자의 소급분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고액 상습 체납자 53명의 명단이 울산시와 ...
2015년 12월 14일 -

스탠딩\/함께여서 따뜻한 겨울'동행'
◀ANC▶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은 더욱 힘든 계절이죠.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공연이 오늘(12\/14) 울산MBC 공개홀에서 열렸는데요, 전벼리 리포터가 공연장으로 안내합니다. ◀END▶ ◀VCR▶ 울산MBC 공개홀. 무대에서는 흥겨운 캐럴이 울려퍼집니다. 실로암 지역 아동센터 원생과 중구지역 어...
이상욱 2015년 12월 14일 -

스포츠 중*고 날림공사 의혹
◀ANC▶ 체육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울산 스포츠과학 중·고등학교가 지난 3월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준공 1년도 안 돼 곳곳에서 날림공사를 한 흔적이 드러나 제대로 된 관리감독이 있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월 문을 연 울산 북구 산하동 울산 스포츠과학 중·...
이용주 2015년 12월 14일 -

안철수 탈당 지역 정가도 촉각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의 탈당으로 울산지역 정치권도 향후 총선과 야권재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관계자에 따르면 울산시당내 안철수 진영의 대표적인 인사로는 민주노총 출신인 이영희 울산노동포럼 대표 등을 꼽을 수 있는 가운데 조만간 지지자들의 거취 논...
2015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