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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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조, 전환배치 반발
사상 최악의 경영난을 겪고 현대중공업이 생산라인 가동을 멈추고 인력 전환배치를 추진하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건설장비 사업본부 중·대형 굴삭기 생산라인을 멈추고 근로자 수십 명을 다른 부서로 배치하려한다며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
최지호 2015년 10월 26일 -

경제브리핑-->의사 수 꼴찌 수준
◀ANC▶ 울산지역 의사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모자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가이차가 3분기 글로벌 순위 5위를 유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에 따르면 시도별 의료보장인구 10만 명당 의사 수는 서울이 270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은 131명으로...
2015년 10월 26일 -

다단계 피해자 두번 울려..호화생활
◀ANC▶ 군 정보기관 직원 행세를 하며 다단계 사기 피해자들에게 접근해, 투자금을 되찾아주겠다며 수억 원을 가로채고 호화생활을 하던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10억 원이 넘는 서울 강남의 한 고급아파트. 평상복 차림을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 CCTV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사기...
최지호 2015년 10월 26일 -

스탠딩\/ 가정 어린이집 폐업 속출
◀ANC▶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면서 생후 12개월 미만인 영아들의 경우 가정에서 양육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을 찾는 아이들이 줄어들면서 경영난을 호소하는 가정 어린이집이 많아지만셔 폐업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가정 어린이집입니다. 지난해까지 ...
서하경 2015년 10월 26일 -

구의원 재선거 총력..총선 전초전
◀ANC▶ 모레(내일) 치러지는 중구 병영 기초의원 재선거는 내년 총선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새누리당은 선출직 전원이 지원유세에 나서고 있고, 야권은 무소속 후보 지원사격에 나서며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중구 병영 1.2동 기초의원 재선거에는 여...
조창래 2015년 10월 26일 -

첫 '예타' 통과..조선부활 '기폭제'
◀ANC▶ 울산창조경제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인 ICT융합 조선해양 인더스트리 4.0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창조경제를 기치로 내 건 민선 6기의 첫 성과로 꼽히는데, 조선산업 부활의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3조 2천억원 적자에 이어 올해도 특별...
이상욱 2015년 10월 26일 -

'케이블카' 군립공원위원회 통과
◀ANC▶ 울주군 군립공원위원회에서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안건이 의결되면서, 케이블카 노선 확정과 함께 본격적인 행정절차가 시작됐습니다. 반대대책위는 환경성 뿐 아니라 경제성에도 문제가 있다며 전면 사업 재검토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
이돈욱 2015년 10월 26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가 오늘 울주군 군립공원위원회에서 의결돼 노선이 확정됐습니다. ----- 울산창조경제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인 ICT융합 조선해양 인더스트리 4.0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 모레 치러지는 중구 기초의원 재선거가 내년 총선의 전초전 성격을 띠며 여야 정당의 총...
조창래 2015년 10월 26일 -

울산현대 막판 뒷심..김신욱 득점 선두
시즌 막판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10\/25) 광양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경기에서 5대 2로 승리했습니다. 최근 8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은 어제 경기에서 골을 기록한 김신욱이 16골로 득점 선두에 나섰으며 외국인 선수 코바가 데뷔 첫 해트트릭을, 신인 이영재가 K리그 데뷔...
이돈욱 2015년 10월 26일 -

여학생 성추행 중학교사 800만 원 벌금형
울산지법은 여학생을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교사 A씨에게 벌금 800만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등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울산지역의 한 중학교 교사인 A씨는 지난 2013년 7월 학교 복도 등에서 여학생을 양팔로 감싸안고 몸을 만지는 등 3차례에 걸쳐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5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