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내년 초등학교 5곳 무상급식..23곳으로 확대
내년부터 도시지역 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400명 미만인 동평초등학교 등 5곳에 대해서도 급식비가 지원돼 울산에서는 모두 23곳의 학교에서 무상급식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그동안 소규모 학교 급식지원 대상인 이들 5개 학교가 제외됐지만, 학생 수가 600명이 넘는 내황초 등 3개 학교는 무상급식 대...
서하경 2015년 12월 01일 -

울산 11월 소비자물가 0.4%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52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대비 0.8% 하락했으며, 생선과 과일, 채소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는 4.7% 상승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국제유가 하락폭이 둔화됐고 공공요금과 전셋값 ...
조창래 2015년 12월 01일 -

울산시민, 지진*폭발 재난 최우선 대비해야
울산시민들은 가장 우선적으로 대비해야 할 자연재난은 '지진'을, 사회재난은 '폭발'을 꼽았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울산시민 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33%가 지진을 가장 우선적으로 대비해야할 자연 재난으로 꼽은 가운데 다음으로 가뭄과 풍수해, 황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또 울산이 우선적으로 ...
조창래 2015년 12월 01일 -

며느리와 손녀 성추행한 70대 징역
울산지법은 오늘(12\/1) 며느리와 어린 손녀를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70살 김 모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4년 11월 자신의 집 주방에서 며느리의 신체를 쓰다듬고 6살 손녀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2월 01일 -

억지부리며 생산중단한 현대차 해고자에 "5억 배상"
단순사고를 안전사고라고 주장하며 생산라인 가동을 멈추게 한 현대자동차 해고자와 노조간부 등 2명에게 법원이 5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법 제 5민사부는 오늘(12\/1) 현대자동차가 해고자와 노조간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들은 연대해 현대차에 5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
2015년 12월 01일 -

북구 약수초 이전 무산
울산시교육청이 실시한 북구 약수초등학교 이전에 대한 학부모 찬반 투표에서 학교 이전이 무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약수초와 병설유치원 학부모 115명 가운데 87명이 참가한 이번 약수초 이전 찬반 투표에서 63.2%가 이전에 반대했습니다. 그동안 약수초는 오는 2017년 개교 예정인 가칭 중산초로 이전이 추...
서하경 2015년 12월 01일 -

"신불산 케이블카 위법 주장"..주민감사 청구
신불산 케이블카 반대 대책위원회가 울주군이 케이블카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각종 법령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울산시에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대책위는 현재 신불산 케이블카 노선은 생태축 훼손을 막고 있는 자연공원법 등을 위반하고 있어 감사가 필요하다며 오늘(12\/1) 주민 161명의 감사 서명부를 울산시에 제출...
이돈욱 2015년 12월 01일 -

김철 전 상의회장 대법원 패소
대법원은 김철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남구청을 상대로 제기한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 신청반려처분 등 취소청구' 소송에서 남구청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남구 삼산동 시외버스터미널 옆 2천546제곱미터 규모의 부지에 장기간 주차시설 조성을 미뤄온 김 전 회장의 사업자시행 취소 처분이...
유영재 2015년 12월 01일 -

심규명, 내년 총선 남구 갑 출마 선언
심규명 변호사가 오늘(12\/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20대 총선에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남구 갑 선거구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심규명 변호사는 울산에도 야당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염원 속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세대와 계층간 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공생과 통합을 위한 희...
조창래 2015년 12월 01일 -

예결위 심사 종료..수정안 반영 관건
국회 본회의 예산심의를 앞두고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국회 상임위에서 증액 또는 신규 반영한 사업들에 대한 예산 지키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회 예결위 심사 기한이 여야 합의를 보지 못한 상태에서 종료되면서 당초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원안이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기 때문에 상임위에서 증액 ...
조창래 201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