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경남)'유료화와 시민 배려'' 양립 방안 찾아야
◀ANC▶ 올해 처음으로 유료화를 도입한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축제 완전 자립화의 가능성을 여는 등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 배려가 부족한 점 등 개선되야 할 부분도 적지 않았습니다. 서윤식 기자가 이번 남강유등축제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 V C R ▶ ------- (야간 항공 촬영)-----...
2015년 10월 13일 -

4분기 소매유통업 체감경기 위축 전망
울산 주력산업의 침체 여파로 4분기 지역 소매유통업 체감경기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 55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조사한 결과 올해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84를 기록해 전분기 127 보다 43 포인트나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여름 휴가와 추석 특수로 반짝 회복세를 보였...
조창래 2015년 10월 13일 -

울산 6개 산단에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정부가 울산 미포 등 산업단지 6곳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해 노후산단의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울산 미포 국가산단 등 산단 6곳에서 이 같은 내용의 '산업단지 K-ICT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시범단지에는 울산 미포 ...
이상욱 2015년 10월 13일 -

낮 최고 23도..맑고 큰 일교차
오늘(10\/13)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10.7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낮에는 맑은 가운데 어제 보다 3도 정도 높은 23도까지 오르며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맑은 가운데 11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비소식은 없을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
조창래 2015년 10월 13일 -

남구에 500명 동시 수용 유스호스텔 건립 추진
남구가 문수국제양궁장 인근에 5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유스호스텔 건립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3만5천㎡ 부지에 사업비 370억 원을 들여 건물 연면적 만㎡, 지상 4층 규모의 유스호스텔을 오는 2018년까지 건립할 예정입니다.\/\/\/ * 유스호스텔 보고회 PPT 참조
이용주 2015년 10월 12일 -

어린이 추행한 체육관장 '징역 3년6개월'
울산지법은 여자아이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체육관장 52살 이 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과 5년간 개인정보 공개를, 같은 혐의로 기소된 62살 김 모씨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0년 자신이 운영하는 체육관에서 옷을 갈아입으려는 여자아이에게 입을 맞추는 등 추행한 혐의로, 이웃인 김...
이용주 2015년 10월 12일 -

울산 '3번째 항운노조' 근로자공급 허가 신청
울산에 항운노조가 3개로 늘어 노무공급사업이 분산될 전망입니다. 울산 온산항만운송노조는 울산고용노동지청에 근로자공급사업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울산항운노조와 함께 올해 8월 고용노동부로부터 근로자공급사업 허가를 받은 온산항운노조에 이은 세 번째 항운노조입니다.
2015년 10월 12일 -

현중노조 FIFA 파견 취소..임협안은 수용 거부
임금협상을 진행 중인 현대중공업 노조가 FIFA 회장 출마를 선언한 대주주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을 압박하기 위해 FIFA 투쟁단을 파견하기로 한 방침을 취소했습니다. 노조는 정 이사장의 출마 자체가 불투명해진 상황으로 FIFA 방문이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 노사는 오늘(10\/12) 울...
이용주 2015년 10월 12일 -

경제브리핑-->3D 프린팅 허브 육성
◀ANC▶ 3D프린팅산업이 미래 유망산업으로 글로벌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울산시가 제조업특화 3D프린팅산업 허브 조성에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중구 장현산업단지 사업이 급불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
2015년 10월 12일 -

울산-구마모토 '우정 재확인'
◀ANC▶ 울산의 우호협력 도시인 구마모토에서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우정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울산과 구마모토는 임진왜란의 악연을 딛고 국경을 뛰어넘은 우정을 재확인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의 3대 명성인 구마모토성에 마련된 특설무대 관람석이 발 디딜 ...
최지호 2015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