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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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울주군 착한가게 500호 돌파..전국 첫 '착한군'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착한가게 500호를 돌파한 울주군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전국 최초 '착한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액을 매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가게로 울주군에는 지금까지 모두 524곳이 가입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일(11\/15) 울주군에 감사패와 '착...
이돈욱 2015년 11월 16일 -

'서현이 사건' 친부 징역 4년 확정
대법원이 '서현이 학대 사망사건'과 관련해 딸을 방치한 아버지 이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심각한 체벌 정황을 알 수 있었지만 방치해 딸의 상해와 사망의 단초를 제공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 10월까지 딸이 계모 박 모 씨에게 상습적으로 ...
2015년 11월 16일 -

일:광역(R)성과 알려라 vs 정책 찾아라-s\/s
◀ANC▶ 내년 총선이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모두 분주합니다. 현역 의원들이 포진한 여당에선 의원별로 성과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고, 야권에선 지역 의제와 정책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여당 의원이 학교 강당 신축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했다.\" \"...
2015년 11월 16일 -

월아침(부산)사고 부른 '무늬만 자전거 도로'
◀ANC▶ 지난해 부산에서만,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와 보행자가 부딪혀 수십명이 다치고, 심지어 한명이 숨지기까지 했습니다. 이유는 부산의 자전거 도로가 갖고 있는 구조적 문제 때문인데, 부산시의 입장은 \"그냥 시민들이 알아서 조심하라\"는 겁니다. 임선응 기자입니다. ◀VCR▶ 자전거전용도로지만 그 위로 시...
임선응 2015년 11월 16일 -

(광역)故 백승찬 울산MBC 시청자위원장 1주기 추모식
울산MBC 시청자위원장을 지낸 고 백승찬 정안의료재단 전 이사장의 1주기 추모식이 오늘(11\/15) 오전 남구 신정동 중앙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은 울산MBC 시청자 위원장과 울산시 의사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 활동과 소외계층 지원 등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였던 ...
최익선 2015년 11월 15일 -

(광역)울산시, \"간선급행버스체계 도입 검토해야\"
울산지역의 열악한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간선급행 버스체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변식룡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울산지역의 버스 수송분담률이0 20.2%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아 교통혼잡과 주차문제를 유발하고 있다며, 버스전용차로제 신설을 골자로 한 간선급행버스체...
이상욱 2015년 11월 15일 -

오페라 박상진..서울공연 '성황'
◀ANC▶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박상진의 일대기를 담은 창작오페라 공연이 어제와 오늘 서울에서 열렸는데요, 매회 많은 관객들이 공연장을 찾아 독립투사들의 삶을 돌아보고 광복의 참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독립군 군자금을 조달하고 친일 반역자를 처단하다 38살의 젊은 나이로 순국한 ...
최지호 2015년 11월 15일 -

일광역\/ 은행권 '불붙는 차이나 마케팅'
◀ANC▶ 국내 면세점과 호텔에서 중국인 관광객, 유커를 붙잡기 위한 마케팅이 뜨거운데요. 은행도 만만치 않습니다. 국내 거주하는 중국인을 고객으로 붙들기 위해 치열한 유치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은행. 중국으로 송금을 하거나 예금을 하는 중국인들로 북적입니다. ...
유영재 2015년 11월 15일 -

(광역)울산 교육청,학교 도서구입 예산 반토막
울산시교육청의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학교의 도서구입예산이 지난해보다 2.3% 감소한 12억9천265만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별 도서구입 예산의 비율 평균은 1.9%로, 이는 교육부 권장사항인 3%보다 낮았습니다. 특히 학교 별로 도서구입 예산 격차가 커 도서구입비를 가장 많이 편성한 ...
서하경 2015년 11월 14일 -

(광역)울산 버스업계, 가스 연체요금 100억원
울산지역 버스업체가 경영난을 이유로 경동도시가스에 지급해야 할 가스요금을 장기간 연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울산지역 버스업체의 가스요금 연체금액은 101억원에 이르고, 매달 2%의 가산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경동도시가스측은 대중...
이상욱 2015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