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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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수정)미포조선, 내셔널리그 3년 연속 통합우승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이 3년 연속 통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오늘(11\/14)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주한국수력원자력과의 챔피언결정전에서 후반 40분 조우진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난 11일 열린 1차전에서도 1-0으로 이긴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정규리그 정상에 이어 내셔널리...
2015년 11월 14일 -

(광역)울산 올들어 신규등록 중소기업 33%↑
울산지역의 경제체질이 강화되면서 새로 창업한 중소기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말부터 올해 9월까지 구·군에 신규 등록한 중소기업은 275개로 전년 같은 기간의 183개 업체보다 33.45%, 92개 증가했습니다. 신규 등록업체는 자동차와 선박부품, 금속공작, 화학업체 등 지역 주...
이상욱 2015년 11월 14일 -

토광역\/(수퍼)'억'소리 나는 읍·면사무소
◀ANC▶ 울산 울주군 온양읍사무소를 새로 짓는데 예정된 예산이 무려 107억원입니다. 비싸도 너무 비싼 것 같아 확인을 해봤더니 최근 지어진 읍·면사무소 6곳과 건설 예정인 2곳에 들어간 돈이 5백억원이 넘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직원 21명이 근무하는 울주군 온양읍사무소. 지난 1987년 지어...
이돈욱 2015년 11월 14일 -

외국인투자기업 취업 '뽀개기' 특강
울산시와 KOTRA는 오늘(11\/13) 오후 2시 울산대학교 건축관에서 '외국인투자기업 '취업 뽀개기' 특강을 실시합니다.(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KOTRA와 울산대학교, 외투기업인 한국바스프와 한국솔베이 등이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지역 대학생들에게 외국기업 취업 공략법과 채용절차 등 유용한 정보를 ...
이상욱 2015년 11월 13일 -

해맞이 행사 주제,‘빛의 시작, 소원 기원지’
울주군 간절곶의 2016년 해맞이 행사가 '빛의 시작, 소원 기원지'라는 주제로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울주군은 관련 협의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하고 2016년 간절곶 해맞이행사는 12월31일 오후 8시부터 2016년 1월1일 오전 9시까지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해맞이 행사는 원숭이의 해에 맞게 ...
2015년 11월 13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3조 원을 돌파한 울산시 한해 예산과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등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이번 한주간도 크고 작은 울산의 현안들이 시민들 귀에 다가왔습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건 울산시 한해 예산이 3조 원을 돌파한 것도 주...
2015년 11월 13일 -

[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dio] 스포츠 울산 오늘은 축구 소식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국가대표도 아니고 프로선수도 아닌, 그래서 인기는 별로 없고 덜 알려져 있지만 매주 어김없이 굵은 땀방울과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는 내셔널리그 소식입니다. ◀VCR▶ K리그 울산현대와 마찬가지로 울산에 홈구장이 있는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 내일...
이돈욱 2015년 11월 13일 -

스탠딩\/ 어려운 수능..논술가 북적
◀ANC▶ 올해 수능이 다소 어려워지면서 정시에서 수시로 돌아선 학생들이 증가해 수시 논술 시험이 중요해졌습니다. 학생들이 단기 논술 강의를 들으러 서울까지 원정 수업에 나섰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수능 시험 이후 고3 교실. 가채점 결과 점수가 예상보다 낮자 학생들의 표정이 밝지 않습니...
서하경 2015년 11월 13일 -

연속\/총선\/동구> 보수vs진보..접전 예상
◀ANC▶ 5개월 앞으로 다가온 내년 4.13 총선 지역구별 현안과 예상 후보들을 점검해보는 총선 연속기획. 오늘은 보수와 진보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동구를 살펴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인구 18만 명에 유권자 수 14만 명. 현대중공업 등 조선소를 중심으로 수많은 근로자가 드나드는 동구는 선...
최지호 2015년 11월 13일 -

내년 화두는 '경제 회생'
◀ANC▶ 울산시가 점차 힘을 잃고 있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조직개편과 함께, 이른바 경제 회생예산을 집중 편성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젊은 창업자를 위한 창업지원 담당계도 신설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민선 6기의 반환점을 돌게 되는 울산시의 내년 행정 무게...
이상욱 2015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