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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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총선\/남구갑을>공천경쟁..리턴매치
◀ANC▶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별 현안과 예상 후보들을 미리 점검해보는 연속기획 시간입니다. 오늘은 공천경쟁을 예고하고 있는 남구 갑과 치열한 리턴매치가 예고된 남구 을을 살펴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보수층의 민심을 읽을 수 있는 바로미터로 불리는 남구 2개...
이용주 2015년 11월 12일 -

7년만에 준공..수출 전진기지 되나?
◀ANC▶ 울산 자유무역지역이 지정고시 7년만에 준공돼 전국 7번째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주력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와 온산읍 일원 81만 9천㎡에 조성된 울산 자유무역지역이 지난 2천 8년 ...
이상욱 2015년 11월 12일 -

수능]응원과 기도..입시전략 세워야
◀ANC▶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인 오늘(11\/12) 울산에서도 만2천여 명의 수험생들이 무사히 수능 시험을 치렀습니다. 수험생과 학부모 모두 하루내내 긴장되고 초조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수능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선후배들이 모여 맛있는 간식과 화이팅으로 기를 불어넣습...
서하경 2015년 11월 12일 -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후보 경찰 조사
울산중부경찰서는 취업비리 고소 사건과 관련해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후보 가운데 한 명을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후보를 잘 알고 있다며 취업을 미끼로 3천 5백만원을 받아 챙겼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한 김모씨가 출석에 응하지 않고 있어 참고인 신분으로 후보자를 불러 실제 관련 여부 등을 조사...
이돈욱 2015년 11월 12일 -

경찰관 성추행한 도우미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신원 확인을 요구하는 경찰관을 강제추행하고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노래연습장 도우미 45살 이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24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6월 25일 경남 양산시내 한 노래연습장 앞에서 단속중이던 김모 경사가 인적사항 확인을 요구하자 김 ...
2015년 11월 12일 -

새벽 차털이 10대 CCTV 모니터요원에 덜미(중구청)
울산중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 새벽 중구 병영동 일대에서 문이 열린 차량을 대상으로 3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구통합관제센터 소속 모니터요원이 이들을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 ...
이용주 2015년 11월 12일 -

원유운반선 하역감독관 바다에 추락..수색중(울산해경
오늘(11\/12) 새벽 3시 20분쯤 울산항 남방파제 동방 약 1km해상 원유부이에 정박 중이던 16만톤급 원유운반선에서 하역감독관 54살 이 모씨가 바다에 빠져 울산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원유하역작업을 감독하던 이씨가 작업을 마치고 통선을 타고 돌아가는 과정에서 바다에 빠졌다는 도선사의 말 등을...
이용주 2015년 11월 12일 -

울산병원 노사교섭 6년 연속 무분규 타결
울산병원 노사가 6년 연속 무분규 교섭타결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9월 상견례를 시작한 노사는 임금 동결, 메르스 청정병원 유지 격려금 20만원 지급, 연차수당 지급 등의 내용이 담긴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사는 이와 함께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근로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12일 -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 시민설명회 개최
울산시가 새롭게 마련한 문화관광 위주의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설명회가 오늘(10\/12)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리는(열린) 이번 설명회는 울산시가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완료를 앞두고 있는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과 투자유치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시...
이상욱 2015년 11월 12일 -

휴대전화 가방 보관 수험생 퇴실 조치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12) 모 고사장에서 휴대전화를 소지한 수험생이 2교시에 적발돼 퇴실 조치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감독관들은 수험생이 가방에 휴대전화를 보관한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2교시를 마친 뒤에는 또 다른 고사장에서 수험생 한 명이 손 마비 증상을 호소해 시험을 중단하고 인근 병원으로...
서하경 201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