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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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에 다슬기 종묘 129만 마리 방류
태화강 망성교 상류에 다슬기 종묘 129만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다슬기 종묘는 크기 0.7cm 이상으로 전염병 검사 기준을 통과했으며, 하천 바닥의 찌꺼기와 자갈 이끼 등을 먹어 '하천의 청소부'로 불리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에 방류된 다슬기 종묘가 반딧불이 애벌레의 주 먹이여서 태화강 주변 반딧불이 복원에도 도...
이상욱 2015년 10월 26일 -

에쓰오일, 14년째 지역 쌀 사주기
에쓰오일은 오늘(10\/26) 온산농협 삼평사업장에서 수매행사를 열고 3억원 상당의 쌀 40kg들이 4천 3백포를 구매했습니다. 14년째 지역에서 생산한 쌀을 구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에쓰오일은 그동안 62억 3천만원 상당의 쌀 9만 4천포를 매입했습니다.
이돈욱 2015년 10월 26일 -

국내외 수학여행비 최대 36배 격차
울산지역 초·중·고교의 수학여행비가 최대 36배가 차이 나 교육 양극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유경 시의원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서는 모 고등학교의 미국 수학여행비가 283만 원으로 가장 높은 반면, 경남 통영으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모 고등학교는 7만9천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초등학교의 경우 평균 수학여행비는 1...
서하경 2015년 10월 26일 -

\"현대차 취직시켜 주겠다\" 6억 사기 '징역4년'
울산지법은 오늘(10\/26) 대기업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상습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56살 서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현대차 사내협력업체 임원인 서 씨는 지난 2013년 김모 씨에게 '아들과 조카를 협력업체에 근무시킨 뒤 원청인 현대자동차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1억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19...
최지호 2015년 10월 26일 -

교복나눔운동 활성화 조례 제정 추진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학부모들의 교복구입비 지출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물자절약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교복나눔운동을 활성화해야 한다며 관련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조례안에는 교복나눔운동 활성화를 위해 교육감은 행정.재정적 지원을 해야 하며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연간 계획을 수립해 시행...
조창래 2015년 10월 26일 -

LG복지재단, 순직 이기태 경감 유족에 1억 원
LG복지재단이 장애 청소년을 구하려다 순직한 고(故) 이기태 경감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하고 유가족에게 1억원의 위로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경주경찰서 내동파출소 소속 이 경감은 경찰의 날 70주년이었던 지난 21일, 16살 김모군을 집에 데려다 주던 중 북구 신천동에서 갑자기 철길로 뛰어든 김군을 구하려다...
2015년 10월 26일 -

포스코플랜텍 희망퇴직..울산공장 축소
경영난으로 워크아웃에 들어간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플랜텍이 오늘(10\/26)부터 포항과 울산공장 직원 760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에 나섰습니다. 회사측은 희망 퇴직자에게는 근무연수에 따라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불필요한 설비와 기숙사 등 저수익성 자산을 처분하고 울산공장도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했습니...
조창래 2015년 10월 26일 -

현대중공업 노조, 전환배치 반발
사상 최악의 경영난을 겪고 현대중공업이 생산라인 가동을 멈추고 인력 전환배치를 추진하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건설장비 사업본부 중·대형 굴삭기 생산라인을 멈추고 근로자 수십 명을 다른 부서로 배치하려한다며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
최지호 2015년 10월 26일 -

경제브리핑-->의사 수 꼴찌 수준
◀ANC▶ 울산지역 의사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모자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가이차가 3분기 글로벌 순위 5위를 유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에 따르면 시도별 의료보장인구 10만 명당 의사 수는 서울이 270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은 131명으로...
2015년 10월 26일 -

다단계 피해자 두번 울려..호화생활
◀ANC▶ 군 정보기관 직원 행세를 하며 다단계 사기 피해자들에게 접근해, 투자금을 되찾아주겠다며 수억 원을 가로채고 호화생활을 하던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10억 원이 넘는 서울 강남의 한 고급아파트. 평상복 차림을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 CCTV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사기...
최지호 2015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