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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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기장.울주,원전해체산업 공동 추진
울산과 부산, 그리고 기장군, 울주군이 원전해체 산업 집적화 단지 유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부산시,울주군,기장군 등 4개 지자체는 '원자력시설 해체기술 종합연구 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하기로 하고, 이를 논의할 협의회를 다음 달 구성한 뒤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있습니다. 울산과 부산 등 4개 ...
이상욱 2015년 10월 28일 -

낮 최고 18도.. 강풍주의
오늘(10\/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3도 가량 낮은 18도가 예상됩니다.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으며 해안지역 선박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0\/29)도 맑겠으며, 9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평년보...
2015년 10월 28일 -

국제 트레이딩 컨퍼런스..금융허브 육성 시급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의 성공을 위해서는 국제유가와 연계한 오일 트레이더 유치가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0\/27)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제 트레이딩 컨퍼런스에 참가한 국제 석유거래 전문가들은 국제 석유시장 상황이 악화돼 거래동기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며, 석유 트레이딩을 위한 새로운...
이상욱 2015년 10월 27일 -

경제브리핑-->아파트 착공*분양 전국 최고
◀ANC▶ 분양시장 호황에 건설사들이 '밀어내기'에 나서면서 올들어 9월 현재까지 울산지역 주택 착공과 분양 물량이 전국 최고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북구 천곡동에 새로운 민간산업단지가 추진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 주택 착공 물량은 6...
2015년 10월 27일 -

[투데이:울산] 불법개조 어선 무더기 적발
◀ANC▶ 소형 어선을 불법으로 증축한 선주와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해경은 불법 증축은 해상 사고와 직결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조선소에서 소형 어선 개조 작업이 한창입니다. 겉으로는 문제없어 보이지만 불법 증축입니다. (사진) 규정보다 3배 가까이 넓은 선실이 설치되...
이용주 2015년 10월 27일 -

도 넘은 줄 세우기?
◀ANC▶ 한 시민단체가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각종 혜택을 몰아주는 등 줄세우기 교육의 백태를 공개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확대 해석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SYN▶차별? 그게 어때서? 경쟁에서 이긴 사람들이 특별한 혜택을 누리고 낙오된 사람들이...
서하경 2015년 10월 27일 -

반입 제한..분뇨 대란
◀ANC▶ 울산지역 분뇨는 온산에 있는 수질개선사업소에서 처리가 됩니다. 그런데 요즘 이 사업소 앞에 하루종일 분뇨수거차량들이 줄을 서 있다고 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분뇨수거차량 십 여 대가 오도가도 못하고 줄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이곳은 유기성 폐기물, 즉 사...
이돈욱 2015년 10월 27일 -

(투데이:울산)'현대중공업 납품비리' 9명 구속\/최종
◀ANC▶ 협력업체와 공모해 수십 억 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현대중공업 전 직원들과 협력업체 대표들이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납품하지도 않은 자재를 납품한 것처럼 서류를 꾸미는 수법을 썼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2007년부터 7년 동안 '납품 사기'로 현대중공업에서 새나간 돈은 45억원이었습...
최지호 2015년 10월 27일 -

현안사업 동맥경화증 풀리나?
◀ANC▶ 조선해양 인더스트리 4.0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다른 '예타' 사업들의 연내 통과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첫 성과를 거둔 만큼 다른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거란 반응이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시의 핵심 현안 가운데 가장 진...
이상욱 2015년 10월 27일 -

밍크고래 작살 포획 선장 등 4명 실형
울산지법은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어선 선장 56살 홍모씨와 선원 등 4명에게 징역 8개월에서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25일, 울산시 동구 앞바다에서 작살과 로프 등 불법 어구를 이용해 밍크고래 2마리를 포획한 뒤 고래고리 음식점에 판매한 혐의로 해경에 적발돼 기소됐습니다.\...
2015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