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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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포·양정 도시재생사업 탄력 기대
내년 정부예산안에 울산 북구지역 관련 예산이 약 3천 980억원 반영된 가운데, 염포·양정 도시재생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대동 의원은 울산~포항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사업과 오토밸리로 2공구 연결사업 등 SOC예산을 중심으로 북구지역에 3천 980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염포.양정지역...
이상욱 2015년 09월 10일 -

유니스트, 과기원 전환 첫 수시모집
유니스트가 다음 달 과학기술원 전환에 따른 첫 수시모집을 내일(9\/11)부터 실시합니다 2016학년도 수시입학전형은 이공계열과 경영계열로 나눠 선발하며 예년처럼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진행되고 일반전형, 창업인재전형, 지역인재전형에서 366명, 기회균등전형에서 36명을 뽑습니다. 과기원 체제로 바뀌면서 올해부터 수...
2015년 09월 10일 -

스탠딩\/ 보호관찰 청소년 공연 선물
◀ANC▶ 오늘(9\/10) 울산지검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보호관찰청소년들이 사회에 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문화공연과 교육이 진행됐는데요 전벼리 리포터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VCR▶ 천상의 하모니. 아름다운 감동의 선율이 강당에 울려 퍼집니다. 강당을 가득 메운 학생...
이상욱 2015년 09월 10일 -

울산공항>증편에 재정지원
◀ANC▶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가 항공편 증편을 요구했고, 항공사들은 재정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재정 지원을 위한 조례는 이미 제정된 만큼 세부 규칙을 만들어 공항활성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지난 2천10년 KTX 개통 이전 연간 백만명에 육박하던 ...
조창래 2015년 09월 10일 -

국감 브리핑-->임원 사택구입 19억 원
◀ANC▶ 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임원 사택 구입에 20억 원 가까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선 학교 부속 건물이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밖의 울산관련 국감 소식을 이돈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김동완 새누리당 의원에 따르면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
2015년 09월 10일 -

겉도는 지역방송 지원
◀ANC▶ 19대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되면서 지역 국회의원들도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와 대안 찾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감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리는 국감이어서 첫 날부터 송곳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국정감사 첫 날, 국회 미방위의 방송통신위원회에 ...
이상욱 2015년 09월 10일 -

[투데이:울산] 현대차 노사 협상 재개\/수퍼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시킨 가운데, 노사가 10여 일 만에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의견차를 좁혀 추석 전 타결을 이뤄낼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조는 조합원 4만 8천 585명 중 3만 3천 887명이 찬성표를 던져 재적 대비 찬성률 69.75%로 파...
최지호 2015년 09월 10일 -

올 추석선물 실속형 상품 판매 늘 듯
울산지역 유통업계가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을 겨냥해 올 추석에 실속형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이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올 추석 선물세트에서 10만원 이하 중저가 선물세트 비중을 지난해보다 20% 이상 확대해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내일(9\/11)부터 오는 26일까지 ...
이상욱 2015년 09월 10일 -

울산 현대, K리그 29라운드 전북에 2-0 승리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어제(9\/9) 밤 문수구장 홈경기에서 전북 현대를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울산은 전반 37분 김신욱의 선제골과 후반39분 코바의 추가골로 리그 선두 팀인 전북에 두 골차 완승을 거뒀습니다. 7승11무11패 승점 32점을 기록한 울산은 9위 광주FC를 승점 2점차로 추격하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
최지호 2015년 09월 10일 -

크레인 부품 떨어져 용접 근로자 숨져
오늘(9\/10) 오전 8시 40분쯤 남구 황성동 한 플랜트업체에서 하청업체 소속 용접 근로자 50살 김모씨가 공중에서 떨어진 크레인 부품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높이 16.5미터의 크레인에 고정된 300kg의 갈고리 모양 부품이 떨어지면서 김씨를 충격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
이돈욱 2015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