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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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 어르신들 초등생 되다\/최종
◀ANC▶ 어릴적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6,70대 어르신들이 초등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했습니다. 손주뻘 여덟 살 짝과 함께 한 수업이 이들에게는 평생 가져보고 싶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VCR▶ 6,70대 할머니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교문을 들어섭니다. 어르신 초등학력 인정기관과 초등학생이 함...
서하경 2015년 10월 29일 -

불량 고춧가루 대량유통
◀ANC▶ 값싼 중국산 고춧가루가 혼합된 제품을 100% 국내산 고춧가루라고 속여 대량 유통시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이 업체는 말린 고추씨 분말을 섞어 무게를 늘리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식품가공업체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기계에서 검붉은 고...
최지호 2015년 10월 29일 -

[투데이:울산] 재활용 양주 먹이고..바가지 씌우고\/수
◀ANC▶ 먹다 남은 양주로 만든 재활용 양주를 손님에게 먹이고 정신을 잃게 한 뒤 금품을 훔치거나 술값 바가지를 씌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유흥주점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주방 한켠에서 빈 양주병이 쏟아져 나오고, 뚜껑만 모아놓은 비닐봉지도 발견됩니다. 손님들...
이용주 2015년 10월 29일 -

여성안심마트 탄생
◀ANC▶ 대형마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강력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여성안심 시스템이 등장했습니다. 백화점처럼 여성 전용 주차장을 만들고 스마트 112 신고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두컴컴함 마트 주차장은 넓고 사각지대도 많아 강력범죄에 가장 취약한 곳입니다. 주요 고객이 ...
이돈욱 2015년 10월 29일 -

산단안전 '컨트롤 타워' 구축
◀ANC▶ 올초부터 국가산단 안전관리 네트워크가 가동되고 있지만 공단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급기야 울산시는 국가산단 관리권한 이양과는 별도로 지자체 차원의 '산단안전 컨트롤 타워' 구축에 나섰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5년여동안 울산 국가 산단에서 발생한 사고는 무려 455건. ...
이상욱 2015년 10월 29일 -

천병태 당선>야권 결집의 승리
◀ANC▶ 아제(10\/28) 실시된 중구 기초의원 재선거는 야권 결집이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는 분석입니다. 내년 총선에 까지 이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새누리당과의 맞대결 구도가 치열할 전망입니다. 보도에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병영 기초의원 재선거는 야권 연합의 압승으로 끝났습니...
조창래 2015년 10월 29일 -

동료와 싸우다 흉기로 찌른 4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6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 씨는 어제(10\/28) 밤 8시2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다세대 주택 안에서 공사 인부로 함께 일하는 56살 김모 씨와 술에 취해 다투다 얼굴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10월 29일 -

30개월 친딸 폭행치사 부모 '징역20·10년' 구형
울산지검은, 지난 6월2일 30개월 된 딸을 밀대걸레봉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34살 전모 씨와 아버지 29살 박모 씨에게 각각 징역 20년과 10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어머니가 알루미늄 재질의 청소도구로 아이의 머리를 반복적으로 때려 숨지게 했고, 아버지도 아내의 폭행을 제지하지 않고, 도움...
최지호 2015년 10월 29일 -

중국산 고춧가루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29) 중국산을 섞은 고춧가루를 100% 국내산으로 표기해 판매한 혐의로 48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고춧가루 가공 공장을 차린 뒤 국산과 중국산 말린 고추를 8대 2의 비율로 섞은 고춧가루 1.4톤을 만들어 국내산으로 속여 팔고, 고추씨 분말을 섞어 중량을 ...
이돈욱 2015년 10월 29일 -

양주 재활용 바가지 씌운 일당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9) 만취손님을 유인해 재활용 양주를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든 뒤 비싼 술값을 강제로 받아낸 혐의로 주점 업주 29살 김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주방장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51살 김모 씨에게 남들이 먹다남은 양주를 먹이고 김씨의 신용카드를 빼앗아 4차례에 걸쳐 530...
이용주 201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