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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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원, 기술경영전문인 모집
유니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오늘(10\/28) 입학설명회를 열고 2016학년도 입학생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유니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울산의 중점 산업과 신소재 산업을 교육 커리큘럼에 포함하고 있으며, 현장 연계형 실무교육을 통한 기술경영 전문인을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모집 인원은 석사 3...
서하경 2015년 10월 29일 -

KCC울산공장 무분규로 임단협 마무리
KCC울산공장 노사가 무분규로 임단협을 마무리했습니다. KCC울산공장 노조는 어제(10\/27) 전체 조합원 190명을 대상으로 열린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투표자 대비 64.9%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앞서 시급 220원 인상, 일시금 70만원 지급, 하루 특별휴가 등이 포함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0월 28일 -

\"세계유산 등재 위해\" 암각화박물관 이전 검토
울주군이 '대곡천 암각화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반구대 암각화 진입로에 있는 암각화박물관 이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현재의 박물관 부지를 관광객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이전 신축할 암각화박물관에 암각화군의 통합 관리와 보전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는 종합정비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5년 10월 28일 -

\"산재모병원 세계 최고 연구중심 병원돼야\"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산재모병원을 세계 10대 전문병원 수준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 등 관련 부처에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따라 주무부처인 노동부는 근로복지공단과 UNIST 등과 협력해 산재모병원의 필요성에 대한 보강자료를 만들어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산재모병원은 지난해초 기획재정부...
조창래 2015년 10월 28일 -

경제브리핑-->임금 전국 최고 수준
◀ANC▶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울산시가 상용근로자 임금이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역 땅값이 KTX 역세권을 중심으로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기준으로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상용 5인 이상 사업체의...
2015년 10월 28일 -

예비\/ 아동학대 신고 급증..시설 태부족
◀ANC▶ 지난해 울산지역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668건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2번째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이 신고를 처리하는 아동보호기관이 한 곳 밖에 없어 단일 기관으로는 전국 최고 건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서현이 사건을 비롯해 최근 몇 년간 전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
이돈욱 2015년 10월 28일 -

스탠딩\/ 같은 백신..가격은 천차만별
◀ANC▶ 같은 백신이지만 어느 지역, 어느 병원에서 주사를 맞느냐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급여 진료 영역이어서 그야말로 시장 원리에 따라 다르다는 건데, 시민들은 불만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서울에서 울산으로 이사 온 12개월 아기 엄마인 36살 김 모 씨는 아기의 ...
서하경 2015년 10월 28일 -

[투데이:울산] 대포폰 9천대 판매..13명 구속\/수퍼
◀ANC▶ 외국인 명의를 도용해 대포폰을 만들어 전국에 유통시킨 일당 13명이 구속됐습니다 9천대가 넘는 대포폰을 팔아치웠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야심한 시각, 인적이 뜸한 빈터에 오토바이 한 대가 다가옵니다. 대포폰을 사겠다는 연락을 받고 배달을 나온 겁니다. ◀SYN▶ 경찰 \/ (대포폰 판매책) 전...
이용주 2015년 10월 28일 -

LTE현장> 10시쯤 당선자 확정
◀ANC▶ 중구 병영 기초의원 재선거가 조금 전 끝났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둔 전초전으로 관심을 모았는데요, 개표장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조창래 기자 전해주시죠. ◀END▶ 네, 개표가 진행될 중구청에 나와있습니다. 조금 전 8시까지 병영 1.2동에 마련된 12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모두 마무리되고 현재 ...
조창래 2015년 10월 28일 -

건설경기 호황..고사위기 왜?
◀ANC▶ 아파트와 오피스텔 신축이 잇따르면서 건설경기가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건설업계는 일감이 없어 최악의 고사위기를 맞고 있다는데, 울산시가 지역 하도급 비율을 높이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천 13년 분양에 들어가 올 연말 입주를 앞두고 있는...
이상욱 2015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