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폐전지 10개 새 전지 2개로 교환 보상"
울산시는 '2015 하반기 폐형광등과 폐전지 집중분리 배출기간'을 다음달 27일까지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폐전지 10개를 읍·면·동사무소로 가져가면 새 전지 1세트, 2개로 보상 교환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폐형광등에는 인체에 치명적인 수은이, 폐전지에도 수은· 망간·아연 등의 중금속이 함유돼 있어 토양오...
이상욱 2015년 10월 23일 -

유니스트, 스마트센서 연구센터 출범
유니스트는 오늘(10\/23) 공학관에서 미래 유망기술의 하나인 스마트센서 연구센터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스마트센서는 감지된 데이터의 의미를 판단하고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센서로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방재 등에 적용 가능한 미래 유망 산업의 하나입니다. 스마트센서 연구센터는 자동차·모바일 등 분야별로 특화된...
서하경 2015년 10월 23일 -

노동특보 신청 마감 1명 그쳐..재공모
울산시가 노사갈등을 조정하는 외부전문가인 '노동특보'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공모가 불발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1일까지 노동특보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응모자가 1명에 그쳤다며,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재공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한 차례 더 원서접수를 받을 예정이지만 시간선택제 임기제...
이상욱 2015년 10월 23일 -

주취자 응급센터 100일..만족도 높아
경찰과 의료진이 협력해 위험에 노출된 주취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치료하기 위한 주취자 응급센터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센터 개소 백일을 맞아 실시한 설문에서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경찰의 92%가 센터 유지를 희망했고, 지역 경찰의 87%, 의료진의 70%가 센터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
이돈욱 2015년 10월 23일 -

스마트폰 흔들기만 해도 버스 치한 신고
버스 안에서 발생하는 성추행 신고를 스마트폰 버튼을 눌러 신고할 수 있는 여성안심버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서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한 '비콘'시스템이 설치된 여성 안심버스는 범죄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전원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112 상황실에 신고됩니다. 울산지방경찰...
이돈욱 2015년 10월 23일 -

교육부 차관, '행복교육 토크' 가져
교육부 이영 차관은 오늘(10\/23) 울산을 방문해 학교운영위원장 24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정책 연수와 행복교육 토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행복교육 토크는 학부모와 교원 패널이 참여해 사교육 없이 학교 교육만으로 평가와 입시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가 추진하고 있...
서하경 2015년 10월 23일 -

맑은 날씨..낮 최고 24.1도
오늘(10\/23) 울산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4도 정도 높은 24.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13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모레는 동풍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떨어져 18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고 ...
이돈욱 2015년 10월 23일 -

울산모비스 창원·안양 상대 주말 2연전
주축 선수 이탈 등의 악재를 딛고 정규리그 2위에 올라있는 울산모비스가 주말 2연전을 갖습니다. 모비스는 내일(10\/23) 오후 4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창원LG를 상대한 뒤 모레(10\/24) 오후 6시 홈구장인 동천체육관에서 안양KGC를 상대합니다. 도움 1위에 올라있는 함지훈 등 기존 선수들의 활약 속에 기대 이상의 성적...
이돈욱 2015년 10월 23일 -

식파라치 신고 과징금 대폭 감경 결정
포상금을 노린 식파라치 신고때문에 과징금을 부과받은 소매상인들이 행정심판을 제기해 잇따라 승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는 지난 9월 이모씨 등 9명이 중구청장외 3개 기관을 상대로 낸 '식품위생법위반 과징금 부과 처분 취소 청구'를 받아들여 과징금 일부 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감경 금액은 부과 금...
이상욱 2015년 10월 23일 -

(경남)헬스클럽 또 먹튀..200여 명 피해
◀ANC▶ 헬스클럽 먹튀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회원 200여 명 뿐 아니라 트레이너 월급까지 확인된 피해액만 수 천만원에 이릅니다. 정영민 기자의 보돕니다. ◀VCR▶ 굳게 잠겨 있는 헬스클럽 출입문에 영업정지 안내문이 나붙었습니다. 바로 옆 포스터에는 업주를 사기 혐의로 고소하자는 회원 명단이 적혀있습니다. ...
201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