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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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피크제 막자' 현대기아차그룹 노조 공동대응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사업장 노조들이 그룹의 임금피크제 도입방침에 정면 반발하며 공동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들 노조는 내일(9\/7) 울산공장에서 그룹사 연대회의를 열고 임금피크제 도입 저지를 결의할 예정입니다. 현대기아차그룹은 앞서 지난달 내년부터 모든 계열사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한다는 방침을 발표한 바 있습...
이용주 2015년 09월 07일 -

(광역)울산 8월 수출 40% 급락 전망
울산지역의 8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이상 떨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잠정 집계한 우리나라의 8월 수출액은 유가하락과 중국 수요 감소가 겹치면서 393억 3천만 달러에 그쳐,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7%나 줄어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울산의 주력품목인 석유제품과 석...
이상욱 2015년 09월 07일 -

(광역)FIFA U-20 현장 실사
◀ANC▶ 2천17년 20세 이하 월드컵이 우리나라에서 열립니다. 9개 도시가 개최 신청을 했는데, 오늘(9\/6) 울산에서 피파의 현장 실사가 이뤄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피파 현장실사단이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을 찾았습니다. 리아논 마틴 대회운영 총괄을 비롯한 8명의 피파 실사단은 선...
조창래 2015년 09월 07일 -

구름 많은 날씨..낮최고 25도
오늘(9\/7)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25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오늘 보다 1도 낮은 18도, 한낮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 소식 없는 가운데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15년 09월 07일 -

일광역\/ 배달 나갔다 사라지는 종업원
◀ANC▶ 배달을 나간 종업원이 오토바이를 타고 사라져 버린다면 업주입장에서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영세한 음식점에서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는데 업주들이 신분 확인을 제대로 할 방법이 없다보니 예방을 하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음식점의 생명은 신속 정확한 배달이지만...
이돈욱 2015년 09월 06일 -

전국 배스낚시대회 6일 태화강에서 개최
제5회 울산시장배 전국배스낚시대회가 오는 6일 태화강 삼호교 일원에서 열립니다. 대회 참가자는 사전에 신청한 300명으로 제한되며 낚시어종은 환경부가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로 지정한 외래어종 배스와 블루길로 제한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생태계를 교란하는 배스도 잡고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태화강도 홍보하기 위...
조창래 2015년 09월 04일 -

식품진흥기금 융자조건 완화
울산시는 식품진흥기금 융자 조건 변경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시 식품진흥기금운용 조례 시행규칙을 공포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융자금 한도가 제조가공업소는 종전 5000만 원에서 1억 원 이내로, 식품접객업는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이내로 각각 상향조정됐고 대출금리도 종전 2%...
조창래 2015년 09월 04일 -

'울산사진 활용하세요'…18만장 DB구축 공개
울산시는 지난 1962년 울산시 승격 이후부터 모아 온 사진 18만 여장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오늘(9\/4)부터 시민들에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행정과 문화체육 등 12개 분야로, 울산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분류 체계가 세분화되지 않아 원하는 자료의 ...
조창래 2015년 09월 04일 -

2014 노인일자리사업 울주군 최우수
울주군이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평가하는 노인일자리사업 분야에서 사회 공헌형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에 선정됐습니다. 또 중구시니어클럽이 공동작업형 제조판매형 사업이 최우수,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 울산연합회도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해외연수 등의 특전이 주어집니다.@@@@@@@
조창래 2015년 09월 04일 -

바다수영하던 40대 숨진 채 발견
오늘(9\/4) 낮 12시 반쯤 북구 제전항 북방파제 북단 앞바다에서 45살 윤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윤씨가 수영실력을 보여주겠다며 바다에 들어갔다는 동료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X
이용주 2015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