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취업사기 수 억원 챙겨 '징역 3년'
울산지법은 현대자동차 하청업체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수 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2살 윤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013년 2월 김 모씨에게 현대차의 하청업체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천2백 만원을 받는 등 모두 23명으로부터 3억7천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0월 23일 -

2020 건축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앞으로 5년내에 울산에도 특화된 마을이 들어서고 사회적 약자와 1인 가구를 위한 주거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2천 20년까지 5년 동안의 울산시 건축정책 비전과 전략, 세부 실천과제를 담은 '건축기본계획'을 마련해 오늘(10\/23) 오후 공청회를 개최합니다.(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수...
이상욱 2015년 10월 23일 -

금\/전벼리가만난사람>영남알프스 대축제
◀ANC▶ 영남알프스 억새 대축제가 일요일인 오는 25일 상북면 등억온천단지내 복합웰컴센터와 하늘억새길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시산악연맹 박만영 회장을 만나 축제 전반에 대해 미리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1> 울산MBC와 울산시산악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 어떤 프...
2015년 10월 23일 -

문화계소식
◀ANC▶ 독특한 점묘화로 유명한 울산 출신의 실력 있는 화가 김썽정씨의 개인전이 열립니다. 12월까지 소공연장의 공연을 반값으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도 열립니다. 문화계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캔버스 위의 수많은 점. 하나도 같은 것이 없는 치밀한 계산 아래...
서하경 2015년 10월 23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부동산 과잉 열기와 종소기업 살리기, 전국체전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뉴스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전국 투기세력의 노름판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걱정스런 기사들이 이번주 언론사 주요 뉴스를 장식했습니다. 새 아파트 청약...
2015년 10월 23일 -

[투데이:울산] '스마트폰 흔들면 신고 끝'\/수퍼
◀ANC▶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112에 자동으로 신고가 되는 여성안심 시내버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서 도입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위를 달리는 시내버스를 뒤따라온 경찰 오토바이와 경찰차가 세웁니다. 이내 경찰관들에게 끌려내려오는 한 남성. 버스 안에서 성추행을 감지한 ...
이돈욱 2015년 10월 23일 -

이슈\/ 시립미술관 표류..교육청 난색
◀ANC▶ 옛 울산초등학교에서 북정공원으로 변경된 시립미술관 건립이 또다시 부지 변경 문제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울산초등학교 부지 대금을 둘러싸고 울산시와 교육청의 입장이 동상이몽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시립미술관 건립 예정인 옛 울산초등학교 부지입니다. 문화재청이 조선시대 객사 복...
서하경 2015년 10월 23일 -

울산에 호텔 투자 '러시'
◀ANC▶ 최근 롯데와 신라가 울산에 비즈니스호텔 영업을 시작한 데 이어 앞으로 2년내에 최소 3개의 호텔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산에 고급 호텔이 잇따라 들어서는 건데, 관광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일본의 A호텔은 오늘 현지에서 울산시와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한 ...
이상욱 2015년 10월 2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롯데와 신라 비즈니스 호텔에 이어 적어도 3개의 호텔이 울산에 추가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사업이 잦은 부지 변경 때문에 표류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경찰 신고가 되는 여성안심 시내버...
유영재 2015년 10월 23일 -

성매매 여성 상대 경찰관 사칭 '집유 3년'
울산지법은 성매매를 하려고 만난 여성들에게 경찰관을 사칭해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성매매를 위해 만난 10대 4명과 20대 2명에게 사복 경찰관이라고 속이고 "풀어주면 무엇을 해주겠냐"며 협박해 1명에게서 20...
유영재 201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