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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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고래 '상괭이' 베일 벗긴다
우리나라 연안에 자주 발견되고 있는 소형 고래류인 상괭이의 폐사원인과 유전학적 연구가 본격 진행됩니다. 고래연구소는 최근 해부에 사용된 상괭이는 모두 38마리로 충남 태안 연안 등 6월 한달동안 전국 연안에서 다른 고기잡이 그물에 걸려 잡힌 개체들을 집중 연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두해 고래연구소장은 \"이번 ...
2015년 08월 26일 -

학교장·교감 성범죄 지방경찰청 전담
학교장이나 교감에 의한 성폭력 등 교사의 중대한 성범죄는 앞으로 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가 전담하게 됩니다. 지방청 성폭력 특별수사대가 맡는 사건은 학교장이나 교감에 의한 성범죄이거나, 피해 교사나 학생이 5인 이상 다수 피의자가 연루된 사건 등입니다. 경찰은 특히 교원의 직위해제 기간이 3개월 이내임을...
2015년 08월 26일 -

‘고래문화마을사업’ 지역발전위 우수사례
남구의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조성사업'이 지역발전우수사례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3억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남구에 따르면 '2015년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남구의 고래문화마을사업이 울산에서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60개 사...
2015년 08월 26일 -

현대자동차, 성과 반영한 임금체계 제안
노사가 임단협 교섭중인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선위원 회의에서 노조에 상여급제를 폐지하고 개인별 성과를 반영한 임금체계를 제안했습니다. 현대차는 매년 정기상여금이 750% 지급되는 현행 임금체계에서 정기상여금 가운데 450%를 기본급에 산입하고 300%를 '일과 숙련 가치'를 반영해 지급하는 임...
이용주 2015년 08월 26일 -

경제브리핑-->매매가격 지속 상승
◀ANC▶ 울산지역의 주택 매매가격이 올들어 현재까지 매달 0.3~0.4%대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정유와 석유화학·조선 등 울산지역 주력산업의 타격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
2015년 08월 26일 -

스탠딩\/ 건강한 우리 아기 보세요
◀ANC▶ 아기에게는 사랑이 가득한 모유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합니다. 모유를 먹고 자란 건강한 아기를 뽑는 대회가 오늘(8\/26) 울산시청에서 열렸는데요 전벼리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똘똘한 눈망울로 엄마 품에 안긴 아기들, 건강미는 기본이고, 목소리도 우렁찹니다. 모유를 먹고 자란 생후 4개...
이상욱 2015년 08월 26일 -

국비 확보..중앙 정치권 도움 요청
◀ANC▶ 정부의 예산 긴축 방침 때문에 울산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고 있어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 예산안에 반영할 수 있는 시간마저 얼마 남지 않아, 울산시는 중앙 정치권에 도움을 요청하는 등 돌파구를 찾겠다는 입장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부산 동해남부선 ...
유영재 2015년 08월 26일 -

\"위기는 회사 탓\"..비난 속 파업 강행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2년 연속 파업을 강행했습니다. 회사의 경영 실수로 맞은 위기를 노동자들에게 떠넘기지 말라며 노조가 강수를 둔 상황인데, 조선 경기가 몇 년째 좋지 않은 상황이라 회사 안팎의 여론이 좋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돈욱 2015년 08월 26일 -

심층\/강풍에 폭삭..외벽 문제 없나?
◀ANC▶ 어제(그제)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서는 건물 외벽에 설치된 스티로폼 외장재가 뜯겨져 나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는데요. 부실한 자재와, 엉성한 시공 탓에 비바람을 이기지 못해 사고가 났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3층 아파트 외벽에 붙어있던 스티로폼 자재가 속절없이...
이용주 2015년 08월 26일 -

강풍 피해..복구 막막
◀ANC▶ 태풍 '고니'는 지나갔지만 강풍 피해를 입은 해안가 공단과 과수농가는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방파제를 따라 길게 조성된 해안도로. 10미터 높이의 가로등이 하나같이 엿가락처럼 휘어 쓰러져 있습니다. 인근 공장들은 외벽이 부서지고 침수피해까지 입어 복구에 안간힘을 ...
최지호 201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