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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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방송자막
태풍 '고니'가 휩쓸고 지나간 해안가 공단과 과수 농가는 복구가 막막한 상황입니다. ------------------------------------------ 강풍에 맥없이 무너진 건물 외벽은 부실한 자재와 엉성한 시공 탓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시간 부...
유영재 2015년 08월 26일 -

효문*성안 고가차도에 제설용 바닷물 자동살포
겨울철 눈이 오면 차량 통행이 어려워 심각한 정체를 빚어 온 산업로 효문고가차도와 북부순환로 성안고가차도에 바닷물 자동 살포장치가 설치됐습니다. 이 장치는 눈이 오면 상황실에서 현장 상황을 모니터하면서 바닷물을 원격으로 살포하는 장치로 도로가 얼어붙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울산시는 설명...
조창래 2015년 08월 26일 -

다음달 1,2일 롯데-KT 울산 2연전
프로야구 정규리그 롯데자이언츠와 KT위즈의 울산 2연전이 다음달 1일, 2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경기는 올해 울산 홈경기 10게임 가운데 마지막으로 오후 6시 30분부터 경기가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시내버스 14개 노선이 경기시작 3시간 전과 경기 종료 후 1시간까지 문수야구장으로 경유 운행한다고 밝혔습니...
조창래 2015년 08월 26일 -

민노총 파업 때 무단결근 북구 공무원 '중징계'
지난 4월 24일 민주노총 총파업 때 무단결근한 울산시 북구 공무원 3명이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산시 북구와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 등에 따르면 북구는 이들에 대해 각각 해임, 강등, 3개월 정직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는 지난 17일 울산시 인사위원회의 의결 사항을 그대로 따른 것입니다.
2015년 08월 26일 -

내연녀 숨지게 한 40대 첫 재판..살인혐의 부인
지난 6월 내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모 씨에 대한 1차 공판이 오늘(8\/26) 오전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초기 부실수사 논란 속에 재수사를 거쳐 검찰이 김 씨를 살인죄로 구속기소한 가운데, 김 씨 측 변호인은 오늘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해 앞으로 치열한 법정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유부...
최지호 2015년 08월 26일 -

도시가스 점검 여직원 성추행 물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오늘(8\/2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도시가스 시설을 점검하던 여성 검침원이 업무 중에 성추행을 당했다며 해당업체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24일 동구 전하동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시설을 점검하던 고객서비스센터 여직원이 아파트 거주자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
유영재 2015년 08월 26일 -

월성원전 방사능물질 "울산도 역학조사해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과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단은 오늘(8\/26)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경주 월성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성물질인 삼중 수소로 인해 울산지역 환경 변화가 우려된다며 시민건강 역학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원자력의학원의 조사 결과 경주 월성원전 인근 주민들 몸 속에 방사성 물질인 삼...
유영재 2015년 08월 26일 -

태화강 재배 보리쌀 푸드뱅크에 기부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태화강 대공원 경관 작물로 직접 재배해 생산한 보리쌀 천500kg을 울산광역시 푸드뱅크에 기부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0월 태화강 대공원 2만 제곱미터에 경관작물로 보리를 파종해 올해 6월 수확했으며, 기부된 보리쌀은 울산지역 장애인과 노인 생활시설 등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입니...
조창래 2015년 08월 26일 -

국민대통합위 울산에서 국민통합 간담회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한광옥 위원장이 오늘(8\/26) 오후 울산에서 울산 지역 종교계와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하는 국민통합 간담회를 개최합니다.(개최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국민대통합을 목표로 추진 중인 '작은 실천 큰 보람' 운동의 확산을 위한 지역 종교계와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언론과의 협력방안...
조창래 2015년 08월 26일 -

현대차노조, "임단협안 일괄제시" 회사 압박
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 측에 올해 임단협 교섭 일괄제시안을 이번주 안에 제출해 달라고 통보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건도 합의하지 못한 상태이며 노조는 일괄제시안이 나오지 않거나 노조가 받아들이기 어려울 경우 파업 수순을 밟을 전망입니다. 노조는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
이용주 201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