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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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10월 모형 F1 자동차 제작*경주 대회
울산발전연구원은 10월 개최되는 '제9회 학생 모형 F1 자동차 제작*경주 대회'를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3D프린터를 이용해 자신만의 모형 자동차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울발연은 설명했습니다. 참가 대상은 울산 등 영남지역 중*고*대학교 재학생입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31일 -

북구지역 노후 하수관 11월까지 교체
북구가 화봉택지지구와 호계구획정리지구의 노후 하수관을 오는 11월까지 교체합니다. 사용연수가 모두 10년이 넘은 하수관이 교체 대상이며 화봉택지지구에는 길이 800m와 지름 30㎝의 하수관을. 호계구획정리지구에는 길이 325m와 지름 40㎝의 하수관을 각각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5년 08월 31일 -

울주군 살림규모 8천 억 대..재정상태 양호
울주군이 채무가 전혀 없는 2014 회계연도 재정운용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울주군의 지난해 전체 세입규모는 전년보다 836억 원 증가한 8천136억 원으로 군 단위 자치단체 평균보다 3천4백여 억 원이 더 많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재정자립도가 34%로 평균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나 자체수입 비중이 크다고 설명했습니...
최지호 2015년 08월 31일 -

석유공사 발주 공사 60% 이상 하도급 참여 촉구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는 석유공사가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지역전문건설업체의 60% 이상 하도급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는 석유공사를 방문해 이같이 밝히고 전문성 복합공사의 전문건설업 발주, 주계약자 공동도급 공사 활성화 등을 당부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울산에서 석유비축기지 지하...
2015년 08월 31일 -

SKC-BASF 합작공장 규모 확대 전망
SKC와 독일 바스프사가 추진하는 프로필렌 옥사이드 합작공장 규모가 당초 보다 늘어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투자 여부를 두고 막판 조율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SKC와 바스프 측에서 공장 부지를 추가로 요구해왔다며, 프로필렌 옥사이드와 과산화수소 생산설비가 동시에 들어설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
조창래 2015년 08월 31일 -

월아침(부산)유통업계 활로찾아 변신 거듭
◀ANC▶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유통업계가 부진을 벗어나기 위해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아웃렛 매장에는 놀이공원이 들어서고 백화점은 소비자를 찾아 원격 매장을 열었습니다. 남휘력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교외형 테마 매장으로 부산에 처음 문을 연 프리미엄 아웃렛이 개점 2년을 맞아 대대적...
2015년 08월 31일 -

주간전망대(8\/30)
◀ANC▶ 울산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한 예산정책협의회가 오는 수요일 열립니다. 이번주 문수야구장에서는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마지막 울산 홈경기가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END▶ ◀VCR▶ 프로야구 정규리그 롯데자이언츠와 KT위즈의 울산 2연전이 내일(9\/1)과 모레 문수야구장에서 열...
이용주 2015년 08월 31일 -

[R]부울경 새누리 국회의원 상생 모색
◀ANC▶ 부산과 울산, 경남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오늘(30일)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 모여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부울경 광역경제권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공동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만흥기자.. ◀VCR▶ 부산과 울산, 경남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
2015년 08월 31일 -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30~80mm
오늘(8\/31) 울산지역은 점차 흐려지다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까지 30~80mm의 다소 많은 강수량이 예상되며,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피해 예방에 주으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6도에 머물겠고, 내일도 22도에서 26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역은...
2015년 08월 31일 -

조업중 중상 당한 50대 선원 긴급이송(울산해경)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8\/30) 오전 7시 50분쯤 대변동방 98km 해상에서 어망작업을 하다 크게 다친 선원 54살 이모씨를 긴급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씨가 어구줄을 끌어올리다 기계에 손가락이 감겨 절단되는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해경 경비정을 급파해한 뒤 원격응급의료시스템으로 응급조치를 실...
이돈욱 2015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