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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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통영 괭이갈매기 먹이 찾아 부산까지 간다
해안에서 흔히 보이는 괭이갈매기가 먹이를 찾아 73㎞를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괭이갈매기의 최대 서식지인 통영시 홍도에서 번식 실태를 조사해 갈매기가 통영시와 거제도를 거쳐 부산 해운대까지 먹이를 찾아 이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괭이갈매기는 인근 해상에서 먹이를 구하는 것으...
2015년 08월 30일 -

광역]창녕 우포늪 일원 '우포자연도서관'개관
국내 최대 내륙습지이자 자연늪인 창녕 우포늪에 우포자연도서관이 들어섰습니다. 우포늪에서 생태수업을 하는 우포자연학교는 330㎡의 농업 창고를 개조하고 습지보전 운동가와 도서관 지원 조직인 '도서관 친구들'등의 후원으로 도서관 문을 열었습니다. 생태 관련 서적과 문학 서적이 구비된 우포자연도서관은 탐방객들...
2015년 08월 30일 -

[광역] 울산 거주 외국인 체육대회 열려
울산에 살고 있는 거주외국인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체육대회가 오늘(8\/30)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 국제볼런티어센터가 마련한 이 행사에는 울산에 사는 외국인과 가족 등이 참석해 체육행사를 통해 화합을 다졌습니다. 한편 지난해말 기준 울산의 등록 외국인 수는 2만5천885명으로, 매년 15%씩 가파...
조창래 2015년 08월 30일 -

[광역]현대차 노사 '임금피크제 확대' 놓고 줄다리기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임금피크제 확대 여부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부분적으로 시행중인 임금피크제를 확대를 노조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노조는 60세 정년 의무화를 앞두고 회사가 부모의 임금을 삭감해 자...
이돈욱 2015년 08월 30일 -

광역] 경남 무상급식 사실상 불가능
지난 4월부터 중단된 경남지역의 무상급식 재개가 올해는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경상남도와 도 교육청은 다음달 열리는 제329회 도의회 임시회에 제출한 추가 경정예산안에 무상급식 예산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친환경무상급식지키기 경남운동본부' 등 지역 시민단체와 야권은 홍준표지사가 무상급식 해결...
2015년 08월 30일 -

광역]적조 재난안전특교세 15억원 지원
적조 피해 지역에 방제활동을 위해 재난 안전특별교부세가 긴급 지원됩니다. 국민안전처는 경남 9억원, 전남 3억원, 경북 2억원 울산 1억원 등 모두 15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난 2일 처음 출현한 적조는 지난 5일 주의보에서 13일 경보로 강화됐고 통영,거제 남해, 포항 등에서 어류 134만 마리가 폐사해 19억 원의 피해가 ...
2015년 08월 30일 -

부울경 여당 국회의원, 공동발전 선언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여당 국회의원들이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발전을 위한 선언문을 발표합니다. 김무성 당대표와 박대동 울산시당 위원장 등 새누리당 의원들은 오늘(8\/30) 오후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회의를 열고 수도권 규제 완화 대응방안, 고리원전 영구정지 후속 대책 등 지역 현안에 ...
이돈욱 2015년 08월 30일 -

[광역]신불산 케이블카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요구하는 단체들이 다음달 1일 오후 2시 울산상공회의소에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발족합니다. 범시민추진위원회에는 서울산 발전협의회와 울산시 관광협회 등 100여개 단체가 참여해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의 당위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입니다.\/\/광역 데스크 이와함께 울산시민의 염원을 담...
조창래 2015년 08월 30일 -

'산과 영화' 한 자리에
◀ANC▶ 국내 최초의 국제 산악영화제인 울주 세계 산악영화제의 프레페스티벌이 울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산과 영화를 한 자리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현장을 이돈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신불산 자락에 자리잡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가 거대한 영화관이 됐습니다. 세계 3대 산악영화제를 꿈...
2015년 08월 30일 -

일:광역\/(R)통일딸기 다시 열리나-s\/s
◀ANC▶ '통일딸기'.. 경남의 대표적인 남북교류사업이었는데요, 극적인 남북 협상 타결 덕에 통일딸기가 다시 자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남한에서 가져간 원모종과 재배기술로 북한에서 모종을 증식시킨 뒤 이것을 다시 남한으로 들여와 키운 '통일딸기'. 경남 남...
2015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