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문수야구장 지난해보다 30% 관중 감소
문수야구장의 프로야구 올해 좌석 점유율이 지난해보다 30% 가량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울산에서 열린 8경기의 평균 관중수는 7천5백여 명, 좌석 점유율은 62.7%로 지난해 치른 7경기 평균 좌석 점유율 93.3%보다 3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올해 울산 경기를 장마...
최지호 2015년 08월 31일 -

대학교 재정 지원 '뚝'..울산은 영향 없어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에서 하위 등급을 받은 일부 대학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 지역 대학들은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정부의 이번 평가에 따라 4년제 일반대학교 32개교와 전문대학 34개교가 국가 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등 재정 지원에서 제한을 받게 ...
유영재 2015년 08월 31일 -

경제브리핑-->외지업체 60% 수주
◀ANC▶ 울산지역에서 발주된 건설공사 중 60% 이상을 외지업체들이 수주하며 지역 건설업계가 고사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 밖의 경제관련 소식, 이용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기준 건설업 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총 건설공사액은 6조2,810억원으로 전년도에 비...
2015년 08월 31일 -

국립산박 전국 여론조사 울산표본 400명
대통령 공약 사업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앞두고 정부가 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경제성 분석 결과에 참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오늘(8\/31) 주간 업무보고에서 전 국민 대상 여론조사 결과를 사업편익에 반영하고 울산의 경우 400명 정도를 표본으로 하고 있다며 국립산업기술박...
조창래 2015년 08월 31일 -

스탠딩연속기획\/불안한 노사관계..현대차 파업 수순
◀ANC▶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의 잇따른 파업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 경제에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지역 양대 사업장의 노사협상 쟁점을 분석하고 파업 추이를 예상해보는 연속기획, 첫 순서로 현대자동차의 임단협 상황을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개월 동안 22차례 교섭에도 회사가 ...
최지호 2015년 08월 31일 -

(2)환경영향평가 서둘러야
◀ANC▶ ◀END▶ ◀VCR▶ ◀S\/U▶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승인권을 쥔 낙동강 환경청은 찬반 논란 속에 다소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 왔습니다. 낙동정맥의 능선축을 중심으로 좌우 150미터 이내 지역을 보존한다는 환경가이드 라인 때문입니다. 낙동강 환경청은 지금까지 2번에 걸쳐 갈등조정협의회를 열고 찬반 양측의 의...
조창래 2015년 08월 31일 -

(1)신불산 케이블카 탄력 받나?
◀ANC▶ 찬반 논란이 뜨거웠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 계획이 승인되면서 각 지자체마다 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당장, 거제도에서 학동케이블카가 오늘(8\/31) 착공에 들어갔는데 전국적으로 케이블카가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지지부진했던 울산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
유영재 2015년 08월 31일 -

수출감소세 심각..돌파구 없나?
◀ANC▶ 산업도시 울산의 수출감소가 예상보다 더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발 악재와 세계 경기 불안정으로 수출감소세가 갈수로 심화되고 있지만, 돌파구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연중 수출액이 가장 많은 달 가운데 하나였던 7월 울산 수출은 62억 달러. 지난해 같은 ...
이상욱 2015년 08월 31일 -

주민참여예산제 시행 본격화
울산시는 오늘(8\/31)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위원회에는 각계각층 시민 50명으로 구성됐으며 예산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 예산제도와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교육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앞으로 위원들은 지난 3개월간 주민참여예산 전용 홈페이지을 통해 접...
조창래 2015년 08월 31일 -

재판 중 또 인터넷 물품사기 3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카페에서 물건을 판다고 글을 올린 뒤 돈만 가로챈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부터 인터넷 사이트에 스마트폰과 상품권 등을 판다며 글을 올린 뒤 물건을 보내주지 않는 수법으로 68명으로부터 97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같은 혐의로 재...
이용주 2015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