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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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0도..늦은 오후부터 비
어제 오후 6시를 기해 보름 만에 폭염특보가 해제된 울산지방은 오늘(8\/11)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 30도까지 올라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30~80mm의 강우량이 예상되며, 돌풍과 함께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낮 최고 기...
2015년 08월 11일 -

유치원 입학 절차*방식 개선될 듯
앞으로는 유치원 입학 과열경쟁 등 원아모집과 관련한 폐해를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시·도교육청 차원에서 원아모집과 방법, 절차 등을 정할 수 있게 됩니다. 교육부 개정안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유치원 원장이 유아를 선발하되, 시·도 여건에 따라 필요한 경우 선발시기와 절차, 방법 등을 시·도 조례로 정할 수 있도...
2015년 08월 10일 -

문병원 시의원, 물산업 육성 조례안 발의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울산지역 물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체계적으로 육성·발전시켜 물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물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물산업육성위원회 설치, 물산업 클러스터 육성, 기업에 대한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15년 08월 10일 -

찜통 더위에 해수욕장 방문객 크게 늘어
연일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지금까지 일산해수욕장 누적피서객이 120만명을 넘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정도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진하해수욕장도 누적피서객이 3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정도 증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8월 10일 -

척과천 도심 물놀이장에서 4세 아이 숨져
오늘(8\/10) 오후 4시 40분쯤 울산 중구 다운동 척과천 야외물놀이장에서 4살 박 모군이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안전요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2m 깊이 도심 물놀이장에서 박 군이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발견하고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했다는 안전요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이용주 2015년 08월 10일 -

산불진화헬기 입찰담합...임직원 항소심 집유
산불진화헬기 임차 입찰 과정에서 서로 돌아가며 낙찰을 받을 수 있도록 담합한 혐의로 기소된 헬기대여업체 임직원들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입찰방해죄로 기소된 산불진화용 헬기 대여업체 관계자 6명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형량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
2015년 08월 10일 -

임시 공휴일 14일 재판기일 혼란
광복절 전날인 14일이 임시공휴일로 갑작스레 지정되면서 울산지법이 이미 수개월전 정해진 재판일정 수백건을 조정해야 하는 등 기일변경에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날 재판 건수는 형사단독 선고 20건, 민사단독 선고 40건 등을 비롯해 모두 300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법 관계자는 \"판사들이 휴가...
2015년 08월 10일 -

경제브리핑-->온누리 상품권이 효자
◀ANC▶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이 메르스사태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전통시장의 '상권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설태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울산지역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
2015년 08월 10일 -

스탠딩\/ 추억의 태화강 나룻배 운항 시작
◀ANC▶ 뱃사공들이 줄을 잡아당겨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추억의 나룻배 남산호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늘(8\/10)부터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태화강 남북을 오가며 십리대숲과 도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이따금씩 선선한 바람이 불...
이상욱 2015년 08월 10일 -

뒤늦게 타살 결론..용의자는 출국
◀ANC▶ 지난주 울산의 한 대기업 기숙사에서 중국동포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 초동수사 부실로 뒤늦게 타살로 확인되면서 유력한 용의자는 슬그머니 중국으로 달아난 뒤라 수사가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기업 하청직원 중국동포 35살 최 모씨가 기숙사 침대에 쓰러져...
이용주 2015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