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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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 살해하고 중국 도주.. 경찰 추적 중
울산 동부경찰서는 회사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중국인 47살 A모 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일 울산시 동구 방어동의 한 대기업 기숙사에서, 함께 방을 사용하던 중국인 35살 B모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사건 당일 곧바로 중국으로 출국했다며, 인터폴과의 공조 수사를 통해 A...
유희정 2015년 08월 10일 -

월 아침(수퍼)\/\/수시모집, 여름방학이 중요
◀ANC▶ 다음 달부터 대학 수시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수험생 10명 가운데 7명은 수시모집으로 대학을 가게 되는데요. 전문가들은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성패가 달려 있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자. ◀END▶ ◀VCR▶ 밖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고3 교실은 차가운 긴장감이 감돕니다. 9월...
최익선 2015년 08월 10일 -

월 아침(수퍼)\/\/농촌이 더 위험
◀ANC▶ 일주일 넘게 가마솥 더위가 계속되면서 열사병 같은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고령자가 많고 야외 활동이 많은 농촌이 도시보다 특히 폭염에 취약한데 사망률은 무려 10배나 더 높다고 합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폭염특보가 내려진 농촌 들녘입니다. 한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는 불볕 더...
최익선 2015년 08월 10일 -

[주간전망대] 합동 채용설명회(8\/10, 월)
◀ANC▶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오늘(8\/10)과 내일 이틀간 합동 채용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울산대교 대형 재난사고에 대비한 MOU도 이번 주 체결됩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경남은행을 편입한 BNK금융그룹이 오늘(8\/10)과 내일 합동 채용설명회를 엽니다. 부산은행 본점과 ...
이용주 2015년 08월 10일 -

(아침용) 폭염 속 피서 절정
◀ANC▶ 울산지역에 보름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열대야 확인!) 피서지마다 막바지 휴가 인파가 북적이는 가운데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되겠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수영장. 실내는 물론이고 야외까지 피서객들로 가득합니다. 뜨거운 햇살이 그대로 ...
유희정 2015년 08월 10일 -

광역]경남도, 2모작지 최고품질 벼 품종 연구
경남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2모작지 최고품질 벼 품종' 연구 사업을 추진합니다. 기술원은 2모작 재배는 단작에 비해 평균 소득이 5배 정도 높지만 쌀 품질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 2모작지에 적합한 최고품질의 품종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4년 간 2억 원의 연구비를 투입하며, 중...
2015년 08월 09일 -

울산 학교급식 만족도 전국 6번째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의 학교급식 만족도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6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교육부가 실시한 평가에서 전체 85.1점을 받아 전국 평균 83.6점보다 1.5점 높은 점수로 6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지난 2011년에는 78.8점을 받아 전국 최하위 수준인 13위를 기록했습니다.\...
유영재 2015년 08월 09일 -

광]집단휴가 막바지..현대차*미포조선 내일 정상조업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의 집단 휴가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은 주말을 포함해 오늘(8\/9)까지 휴가를 보내고 내일부터 정상 조업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현대중공업은 오는 13일로 집단 휴가가 끝납니다. 공장 가동을 위해 집단휴가를 실시하지 않은 석유화학업계는 다음 달 집중휴가제를...
유희정 2015년 08월 09일 -

광역]위안부 소녀상, 일부 상인 반대로 공사 중단
경남 창원에서 시민 성금으로 만든 위안부 소녀상이 일부 상인들의 반대로 설치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성금 1억 여 원을 모아 위안부 소녀상을 제작한 일본군 위안부 추모비 건립추진위원회는 일제강점기 소녀들이 끌려가기 전 중간 집결지 역할을 했던 창원시 오동동 '문화의 광장' 입구를 설치 장소로 정하고, 오는 1...
2015년 08월 09일 -

광역]합천서 물놀이하던 30대 익사(사진)
오늘(8\/9) 오후 2시 40분쯤 경남 합천군 청덕면 합천창녕보 주변 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35살 안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물놀이를 하다가 갑자기 허우적거려 119에 신고했다\"는 유가족들의 말에 따라 수영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