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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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지리산 계곡에서 힐링한다
◀ANC▶ 지리산은 산이 깊은 만큼 계곡도 수 없이 많습니다. 특히 맑은 물이 쉼없이 흐르고 오토 캠핑장도 마련돼 있어 힐링장소로 안성맞춤인 내원사 계곡을 신동식 기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END▶ ◀ V C R ▶ 계곡엔 맑은 물이 쉼 없이 흐르고, 더위에 지친 아이들은 시원한 물 속으로 텀벙텀벙 뛰어듭니다. ◀ S Y N ...
2015년 08월 01일 -

토광역\/ 해맞이 명소..피서지로 각광
◀ANC▶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해맞이 명소 울산 간절곶은 여름 피서지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기암괴석이 절경인 낭만의 동해바다를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1월1일,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 간절곶은 한여름 피서지로도 인기있는 해맞이 명소...
최지호 2015년 08월 01일 -

6일째 폭염특보..오존주의보도 발령
8월의 첫 날이자 주말인 오늘(8\/1) 울산과 경남지역에도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6일째 폭염 경보 발효가 이어진 울산은 낮 최고 기온이 36.1도까지 올랐고, 경상남도 17개 시.군에도 폭염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낮에는 울산 남구에 2번, 북구에 1번 오존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울산과 경남지역은 당분간 ...
조창래 2015년 08월 01일 -

주요뉴스
울산과 경남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잠못드는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 에는 오존주의보가 3번이나 발령됐습니다.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울산 간절곶과 지리산 계곡에는 많은 피서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 지역 기업체들이 최장 2주간의 집단 휴가에 들어간 가운데, 경...
2015년 08월 01일 -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54.1대 1
올해 제3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18명 모집에 974명이 지원해 평균 5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4일까지 원서접수 결과 행정 7급은 5명 모집에 721명이 지원해 14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 경력경쟁 임용시험에는 4명 모집에 29명이 원서를 냈습니...
조창래 2015년 07월 31일 -

박맹우 의원, 선암동 생활환경 개선 나서
박맹우 의원은 최근 남구 선암본동 행복마을가꾸기 추진위원회와 국토부에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울산의 경제발전 과정에서 소음과 공해, 진동 등으로 소외되고 희생했던 선암동 주민들이 주체가 된 행복마을가꾸기 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년 07월 31일 -

종합건설 시공능력 평가 현대중공업 울산 1위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2104년도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울산은 현대중공업이 1위를, 부강종합건설이 2위를 기록했습니다. 뒤를 이어 세영종합건설, 남국종합건설, 부명종합건설, 대광종합건설, 효진종합건설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2015년 07월 31일 -

\"율리-삼동간 도로 조속히 개설 촉구\"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오늘(7\/31)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율리-삼동간 도로를 조속히 개설해 줄 것을 울산시에 요청했습니다. 윤 의원은 기피시설 유치에 협력한 주민들과의 약속인 만큼 하루빨리 지켜져야 한다며 이같은 행정이 반복되면 울산시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 것이라고 지적했...
조창래 2015년 07월 31일 -

현대중공업*현대자동차 휴가전 타결 불발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노사가 휴가전 타결에 실패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임금과 관련해 사측은 동결을, 노조는 12만7천560원 인상안을 내놓은 상황이어서 휴가 이후에도 타결이 불투명합니다. 현대자동차도 휴가 이후 교섭이 재개되더라도 기본급 인상폭, 단체협약 제개정안, 완전고용보장 합의서 체결, 통상임금 ...
2015년 07월 31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건설업체 4곳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올 상반기 실업급여 부정수급에 대해 조사를 벌여 지역 건설업체 4곳과 공모자 등 모두 39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세금 탈루를 목적으로 현장에서 근무한 적이 없는 직원가족과 친인척 명의를 빌려 고용보험 일용근로 내역을 위조하는 등 지금까지 1억천200만 원 상당의 실업급여를 타냈습니...
조창래 2015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