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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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비축기지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 무산
한국석유공사는 오늘(7\/28) 오후 울주군 온산읍사무소에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환경오염 대책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반대로 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온산 석유비축기지 지하화는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98만㎡에 천 30만 배럴의 원유를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드는 사업이며, 한국석유공사는 오는 10월 실시...
이상욱 2015년 07월 28일 -

울주군 인구·재정자립도 군 지역 '전국 1위'
전국 82개 군 지역 중 울주군 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기준 행정자치부 통계연보에 따르면 울주군 인구는 21만4천여 명으로, 전국의 군지역 평균 인구 5만4천여 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울주군은 또 재정자립도 45.1%로 전국 군지역 평균 11.6%보다 30%P 가량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지호 2015년 07월 28일 -

경제브리핑-->창조혁신센터 본격 가동
◀ANC▶ 지난 15일 문을 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가 전 세계 주요 완성차 업체 중 자국 생산량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경제관련 소식 전합니다. ◀END▶ ◀VCR▶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 예비창업자 등이 ...
2015년 07월 28일 -

<울산중기청> 설립 결의문 채택
◀ANC▶ 산업도시 울산의 체계적인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울산중기청 설치를 더이상 늦춰서는 안된다는 결의문이 채택됐습니다. 제조업 중심의 낡은 지역경제 구조가 한계에 달했다는 판단 때문인데, 상공계와 정치권의 협력작업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천 10년 문을 연 부산.울산 ...
이상욱 2015년 07월 28일 -

스탠딩\/ 성범죄 막아보자..이런 묘안도
◀ANC▶ 한여름 해수욕장은 늘 성범죄에 노출돼 여성들을 불안하게 하는데요 특히 여성화장실에는 범죄예방디자인 기법이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울산지역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화장실의 변신,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공중화장실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을 찍으려다 실...
이용주 2015년 07월 28일 -

LTE현장\/ '아줌마 콘서트' 환호와 열기
◀ANC▶ 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를 맞아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는 이 시각 정상급 트로트 가수가 총출동하는 아줌마콘서트가 열리고 있는데요. 공연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나와주시죠. ◀END▶ (LTE 현장) 네, 반환점을 돈 서머페스티벌, 그 열기는 아줌마콘서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곳은 여름밤...
최지호 2015년 07월 28일 -

울산도 메르스 '사실상 종식'
· ◀ANC▶ 정부가 오늘(7\/28) 사실상의 메르스 종식을 선언했는데요, 울산시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경제살리기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태성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사실상 메르스 종식을 선언하면서 지역경제 살리기에 매진하겠다고 ...
조창래 2015년 07월 28일 -

[데스크:최종] 차가운 바닷물..발만 담그는 해수욕장
◀ANC▶ 본격적인 휴가철에 찜통더위까지 겹치면서 바닷가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정작 동해를 찾은 피서객들은 물이 너무 차가워 발만 담그고 있다고 하는데요 왜 그런지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쨍쨍 내리쬐는 태양 아래 -- 도심 물놀이장은 '물 반 사람 반' 입니다. 어른, 아이할 것 없...
유영재 2015년 07월 28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피서지 마다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그런데 해수욕장은 냉수대 영향으로 울상이라고 합니다. ------------ 정부가 오늘 사실상의 메르스 종식을 선언했는데요, 울산시도 적극적인 경제살리기에 나섰습니다. ------------ 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 오늘은 아줌마콘서트가 열리고 있는데요...
조창래 2015년 07월 28일 -

유니스트, 울산 출신 이사 영입 추진
유니스트가 오는 9월 울산과기원 전환을 앞두고 임기가 만료되는 선임직 이사들을 가급적 울산 출신으로 영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에 따르면 현재 당연직과 선임직 이사 15명 가운데 9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들은 선임직 5명입니다. 이들 선임직 이사 중 울산 출신은 1명입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