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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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열차표 암거래 주의보
코레일이 추석 열차표 암표 구매와 거래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지난달 11일부터 철도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돼 승차권을 부정 판매하는 행위뿐만 아니라 이를 알선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천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고 코레일은 밝혔습니다. 또 정상적인 열차표가 아닌 캡처 ...
2015년 09월 11일 -

“국가산단 안전점검 권한 울산시에 줘야”
국회 정무위원회 박대동 의원이 국무조정실 국정감사에서 중국 톈진 폭발사고, 구미 불산 누출사고 등을 반면교사 삼아 울산국가산단 안전점검 권한을 울산시에 부여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울산은 위험물질 취급량이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고, 국가산단내 폭발·화재·누출사고 발생률도 월등히 높은 상황"...
2015년 09월 11일 -

울산 상수도 요금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비싸
울산 지역 상수도요금이 전국에서 전라북도 다음으로 비싼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현주 의원에 따르면 평균 수돗물 톤당 요금이 전북이 875원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울산 872원, 전남 811원 등의 순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요금이 가장 저렴한 지역은 대전의 509원으로 울산과 363원의 차이를...
최익선 2015년 09월 11일 -

울산교육연수원 이전 예산 두고도 갈등
5년째 부지를 선정하지 못해 표류되고 있는 울산교육연수원 이전사업이 이번엔 이전사업비 지원을 놓고 또 다시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4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교육연수원 이전사업비 전액을 자체 예산으로 충당하기에는 여려움이 예상 된다며, 울산시와 동구청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최익선 2015년 09월 11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울산시의 국가예산 확보 성과와 주력 사업장 노조 파업 등에 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내년 국가예산 확보에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내년 국가예산은 2조천407억원으로 신청액 대비 97% 정...
2015년 09월 11일 -

전벼리가만난사람> 케이블카 범시민위
◀ANC▶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요구하는 150여개 울산지역 시민단체가 힘을 모으기 위해 최근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범시민 추진위원회 박형근 공동위원장을 만나 울산 산악관광의 핵심사업이 될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에 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 신불...
조창래 2015년 09월 11일 -

스탠딩\/ 고래 쇼 우후죽순...미국은?
◀ANC▶ 고래관광이 인기를 끌면서 고래쇼 공연장이 국내 곳곳에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와 달리 고래쇼가 처음 시작된 미국에서는 공연장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남 거제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고래 쇼 장 입니다. 싱가포르 국제 자...
설태주 2015년 09월 11일 -

국감브리핑 -> 울산시 위원회 정비 시급
◀ANC▶ 울산시의 각종 위원회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다섯 개 중에 하나는 아예 회의 한 번 열지 않고 있었습니다. 학교주변 성범죄자 거주율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이 밖의 울산관련 국감 소식을 이돈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정부가 각종 불필요한 위원회 정비작업에 나섰지만 울산 지...
이돈욱 2015년 09월 11일 -

금예비\/ 혁신 없는 창조혁신센터
◀ANC▶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울산의 조선 산업의 재도약을 기치로 내걸고 출범했습니다. 그런데 출범 두달이 다 되도록 이렇다할 성과는 없고 기존 창업보육 기관 역할에 그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대학교에 입주한 이 벤처 업체는 나쁜 목 자세를 감지해 디스크 예방 등...
조창래 2015년 09월 11일 -

산재모병원 '총력'..파업자제 '촉구'
◀ANC▶ 대선공약인 산재모병원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과정에서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결과발표가 벌써 두 번이나 미뤄지면서 규모와 예산이 축소되자 노사민정이 한 목소리로 조속한 사업추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유니스트 부지내에 건립될 예정인 국...
이상욱 2015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