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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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사기 피해금 가로챈 20대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29)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금을 가로챈 혐의로 20살 송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한달여 동안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겠다'는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 조직인지 알면서 통장 3개를 개설해 주고 피해자들이 입금한 1천4백만 원을 조직원보다 먼저 인출한 혐의를 받고...
최지호 2015년 07월 29일 -

경제브리핑-->요일제 탈락 2천 대
◀ANC▶ 승용차 요일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위반 차량이 2천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지난 2분기에도 적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4년째 운영중인 승용차 요일제가 일부 얌체 운전자들 때문에 차량 감축 효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
2015년 07월 29일 -

스탠딩\/ 생명 구한 주택 화재감지기
◀ANC▶ 이틀 전(7\/27) 중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한 층이 전부 다 타버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는데요. 2만원 정도면 설치할 수 있는 화재감지기의 역할이 컸다고 합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사연 전해드립니다. ◀END▶ ◀VCR▶ 창문 사이로 희뿌연 연기가 솟아오릅니다. 소방관들...
이상욱 2015년 07월 29일 -

지역 정치권> 총선준비 '구슬땀'
◀ANC▶ 울산지역 여야 총선주자들이 휴가도 반납한 채 지역 민원 해결과 얼굴알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들은 국정감사가 9월로 앞당겨짐에 따라 지역구 챙기기와 국감준비를 함께하는 한여름 강행군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총선이 9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찜...
이상욱 2015년 07월 29일 -

USF 인기몰이..'복면가왕 화제'
◀ANC▶ 지난 주말 막이 오른 울산서머페스티벌,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도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데요,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은 물론, 의문의 복면가수들까지 출연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ㅇ니다. ◀END▶ ◀VCR▶ 반환점을 돈 지역 최대의 여름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 지난 주말 울주군 진하...
최지호 2015년 07월 29일 -

35.1도..도심 전체가 '찜통'
◀ANC▶ 울산지역 폭염의 기세가 꺾일 줄 모릅니다. 사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도심전체가 찜통으로 변했고, 산업현장에서는 무더위와의 한판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투데이는 사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울산)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불볕더위에 잔뜩 달아오른 도로에 살수차가 연신...
이용주 2015년 07월 29일 -

경찰, 휴가철 특별치안활동 전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빈집털이와 강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찰이 휴가철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다음달 16일까지 경찰 기동대원 40여명을 지구대와 파출소에 충원해 주택가와 상가 위주로 집중 배치합니다. 경찰은 문단속도 중요하지만 오래 집을 비울 때는 거실 등의 불을 켜놓고...
이용주 2015년 07월 29일 -

전통시장 주변 도로, 추석연휴까지 주차 허용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찰이 9월말 추석연휴까지 한시적으로 전통시장 주변 일부 구간에 대해 주차를 연장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주차 허용 시장은 구 역전시장과 수암시장, 야음시장, 야음번개시장 등 4곳이며, 2시간 이내 주차 차량에 대해 단속이 유예됩니다.\/\/\/
이용주 2015년 07월 29일 -

현대중공업, 임금동결 불가피
올해 임금협상을 벌이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임금 동결' 제시안과 관련해 경영사정을 감안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회사 소식지를 통해 "6분기 연속 적자라는 불명예와 하반기까지 실적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경영환경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측은 이어 "임금교섭은 내년에도 이어지...
이용주 2015년 07월 29일 -

승용차·오토바이 상습절도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승용차나 오토바이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기소된 38살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2012년부터 2년여 동안 다른 열쇠로 시동이 쉽게 걸리는 노후 차량을 몰고 달아나는 수법으로 57차례에 걸쳐 7천만 원 상당을 훔치거나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동종 전과...
최지호 2015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