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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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지역 열대야‥ 소나기와 무더위 조심 [울산날씨(8.16)]
[해안지역 열대야‥ 소나기와 무더위 조심]오늘도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5에서 40mm 정도고요.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선 천둥과 번개가 치기도 하겠습니다. 어느덧 8월 중순이지만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있습니다. 동구 이덕서와 간절곶을 비롯해 해안...
성예진 2024년 08월 16일 -

울산 청년미래센터 운영‥ 고립·은둔 청년 지원
울산에 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을 전담지원하는 청년미래센터가 운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아픈 가족을 돌봐야 하는 가족돌봄 청년과 집이나 방에서 나오지 않는 고립·은둔 청년이 울산에만 1만 9천 명 정도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울산과 인천, 충북, 전북 등 4개 시도에서 청년미래센터를 2년...
유영재 2024년 08월 15일 -

공항 인근지역 불법 드론 제재조치 강화
울산공항 등 공항 주변에서 불법으로 비행하는 드론에 대한 제재 조치가 강화됩니다. 개정된 공항시설법에 따르면 공항 관계자가 불법 드론을 퇴치하다 발생한 피해에 대해 공항 측의 책임을 줄이거나 면제해 주도록 했습니다. 또 퇴치 과정에서 제3자가 손실을 입을 경우, 공항 측이 먼저 배상한 뒤 불법 드론을 비행한 자...
유희정 2024년 08월 15일 -

기업 50% "하반기 경제, 상반기와 비슷"
올 하반기 금리 인하 전망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기업 절반이 하반기 지역 경제 흐름이 상반기와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 128곳을 대상으로 경제전망을 조사한 결과 50.8%가 상반기와 비교해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36.8%는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한 반면, 다소 호전이라고 응답한 ...
유영재 2024년 08월 15일 -

울산 공공도서관 21개‥ 최하위 수준
전국적으로 공공도서관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있지만 울산의 공공도서관 환경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전국 공공도서관 통계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도서관을 방문한 이용자는 2억 226만 명으로 전년 대비 15.1% 증가했으며, 공공도서관 수도 전년 대비 35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경우 공공도서관...
이다은 2024년 08월 15일 -

성공적 데뷔전 치른 김판곤호‥ 주말 울산 홈경기
김판곤 감독 선임 이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울산HD가 이번 주말 수원FC를 상대로 홈경기에 나섭니다. 김판곤 감독 데뷔전이던 지난 대구전에서 승리를 거둔 울산은 승점 45점으로 선두 강원에 승점 2점차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울산은 승점 1점차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리그 선두권에서 연승에 성공하며 우...
정인곤 2024년 08월 15일 -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가업상속공제 세법 개정안 환영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가업상속공제 확대 내용을 담은 정부의 세법 개정안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가업상속공제 확대는 지난달 초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정부에 건의한 8개 공동 정책 협력과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정부의 세법 개정안은 매출액 5천억원 미만 중견기업에만 적용한 가업상속공제 ...
조창래 2024년 08월 15일 -

울산지방해양수산청, 2024년도 하반기 사설항로표지 점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0월말까지 관내 해상에 운영 중인 사설항로표지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이번 점검에서 사설항로표지가 설치허가서 내용대로 운영되고 있는지와 야간에 등명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예비품 수량은 적정한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 앞바다에는 현재...
조창래 2024년 08월 15일 -

울산원협, 지역 최초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추진
울산원예농협이 농촌 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역 최초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한 뒤 영농작업반 형태로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 사업은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외국인 노동...
조창래 2024년 08월 15일 -

뒷돈 주고 재하도급‥ 무면허 제조업자 '징역 4년'
울산지법 형사 11부는 뒷돈을 주고 하도급 공사를 수주하려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무면허 제조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울산의 한 화학공장 공사를 따낸 B업체에 접근해 재하도급 대가로 5천만 원을 건넸지만, 철구조물 시공 면허는 없었습니다. A씨는 또 하도급 입찰 가격을 알아내...
최지호 2024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