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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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원 대 전기차로 승부수.. 현대차도 도전장
◀ 앵 커 ▶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이 3천만원 대 전기차 모델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전기차 판매 전쟁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직면한 글로벌 메이커들이 저가 모델 출시로 대중화를 위한 승부수를 띄운 건데, 울산에 대형 전기차 공장을 짓고 있는 현대차의 발길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
이상욱 2024년 06월 06일 -

잊혀가는 창공의 영웅 "기억해주길"
◀ 앵 커 ▶ 지금부터 18년 전 에어쇼를 하던 공군 비행기가 추락해 조종사가 숨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추락하는 와중에도 관람객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은 이 조종사는 울산 출신의 파일럿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기억에서 점차 잊히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 리포트 ▶ 지난 2006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
유영재 2024년 06월 06일 -

현충일, 구름 사이 햇살... 낮 최고 '25도' [울산 날씨(6.6)]
[현충일, 구름 사이 햇살... 낮 최고 '25도'] 요즘 날씨 좋다는 말 많이 하시죠. 낮 동안에는 다소 더워도, 아침저녁으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현충일인 오늘도 바깥활동 즐기기 무난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하늘에는 높은 구름들이 지나겠지만 대기 질은 깨끗하겠고요. 낮 동안에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중...
성예진 2024년 06월 06일 -

방어진 앞바다에서 7.6m 밍크고래 혼획
오늘 오전 7시 50분쯤 울주군 강양 앞바다에서 길이 7.6미터, 무게 3.7톤 크기의 밍크고래가 혼획됐습니다. 해당 고래는 불법 포획 흔적이 없다는 해경의 확인을 거쳐, 방어진 수협 위판장에서 6천7백만 원에 위판 됐습니다.
이다은 2024년 06월 05일 -

울산시의회 다음달부터 상임위원회 조정·변경
울산시가 다음 달 1일 후반기 임기 시작을 앞둔 시의회의 조직 개편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시의회는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인 울산시 문화·관광 분야 부서를 환경복지위원회로 이관하고, 상임위 명칭을 '문화복지환경위'로 변경합니다. 이에 따라 문화관광체육국과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등 6개 기관의 소...
최지호 2024년 06월 05일 -

울산시, "국비·민원에 집중" 조직개편 입법예고
울산시는 오늘(6/5) 국가예산을 전담하는 담당관을 신설하고, 생활 민원에 대응하는 시민생활정책 추진단을 만드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또 울산도서관에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경제자유구역청에 발전전략팀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한편 경제정책관의 직급을 3급 또는 4급으로 상향함에 따라 직군별 인원...
유희정 2024년 06월 05일 -

기록적인 폭우 내린다는데.. 침수 대비는 언제쯤?
◀ 앵 커 ▶ 올여름 어느 때보다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지만 울산지역의 침수 대비 시설 공사는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울산시가 상습 침수지역 보강에 속도를 내겠다고 나섰지만 여름이 지나고 나서야 마무리될 상황이라 여러모로 우려스럽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장날을 맞아 사람들로 북적이는 중구 태화시장. 장...
정인곤 2024년 06월 05일 -

남구 '반다비 빙상장' 오는 8월 착공
남구가 옥동에 조성하고 있는 반다비 빙상장 건립이 설계 용역을 마치고 오는 8월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사업비 350억 원이 투입되는 반다비 빙상장은 지상 7층 규모로 빙상장 외에 문화센터와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남구는 오는 2027년 4월까지 건설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
정인곤 2024년 06월 05일 -

누가 갑자기 뒷통수를? 무차별 시민 공격하는 까마귀
◀ 앵 커 ▶ 최근 울산에서는 무차별로 사람을 공격하는 까마귀 때문에 주민들이 곤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번식기에 둥지를 지키기 위해 벌어지는 일로 보이는데 대책 마련이 쉽지가 않습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 골목길을 걷는 여성 뒤로 까마귀 한 마리가 날아와 공격을 시작합니다. 갑작스런 일에 놀란 여성이 무...
이다은 2024년 06월 05일 -

자율전공 확대..생기부 작성법 또 바뀌나?
◀ 앵 커 ▶ 2025학년도 대학 입시전형은 의대 증원 문제에 매몰돼 왔는데요,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자율전공이 크게 늘어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고3들은 전공 적합성을 보여주는 생활기록부를 작성해왔는데 2년 만에 또 다른 기법을 고민해야 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 리포트 ▶ 울산대는 2025학년도...
홍상순 2024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