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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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FC, 울산서 전북과 ACL 4강 2차전 격돌
프로축구 울산 HD FC가 내일(3/12) 라이벌 전북현대를 울산으로 불러들여 아시아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치릅니다. 전주에서 열린 지난 1차전에서 1-1 무승부로 현대가 더비를 마무리한 울산은 2차전을 승리로 장식한다는 각오입니다. 울산이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과 함께 전세계 프로팀이...
정인곤 2024년 03월 11일 -

학교폭력 화해분쟁 조정지원단 확대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학교폭력 화해분쟁조정지원단의 조정 위원을 지난해보다 9명 늘어난 33명으로 운영합니다. 화해분쟁조정지원단은 학교폭력 발생 시 당사자들의 회복적인 대안을 논의하고 합의를 끌어내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지원단은 지난해 학교폭력 사안 29건을 조정해 27건을 학교장 자체로 해결되도록 도왔습니다...
정인곤 2024년 03월 11일 -

시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 추가모집 의혹"
4.10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북구 1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 면접에서 탈락한 후보 5명은 오늘(3/11) 후보 공모 절차에 문제가 있다며 공천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당이 1차 모집에서 공천을 신청한 5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해 놓고, 예정에 없던 2차 모집 공고를 낸 뒤 2명의 추가 모...
최지호 2024년 03월 11일 -

이채익 의원, 남구갑 불출마 "선당후사"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은 오늘(3/11)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갑 지역구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 의원은 국민추천제 도입에 반발하며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시사했지만, 고심 끝에 선당후사의 모범을 보이기로 결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가 남구갑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국민의힘 공천관리...
최지호 2024년 03월 11일 -

울산 과수농가 저온 피해 예방활동 당부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배, 사과 등 주요 과수의 안정적 착과를 위해 개화기 저온 피해 예방활동을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1월 중순부터 2월 중순까지 평균기온이 평년 대비 2.1도 높았고, 3월 기온도 높을 것으로 예보돼 과수 개화기가 빨라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관련 ...
이돈욱 2024년 03월 11일 -

작황 부진에 금사과·금배 계속
작황부진으로 울산지역도 사과와 배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울산지역 농수산물가격 동향에 따르면 사과 10개는 소매가격 3만 5천원을 기록해 2주전에 10%가 넘게 올랐으며, 배 역시 10개 기준 4만 1천600원으로 4분의1 가까이 가격이 상승했습니...
정인곤 2024년 03월 11일 -

MBC가 만난 사람- 그라피티 아티스트 토마 뷔유
[앵커]울산이 산업도시에서 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시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얼마전 노랑 고양이 ‘무슈샤’로 메시지를 전하는 세계적 아티스트가 울산에서 재능 기부를 펼쳐 화제를 모았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화제의 주인공 토마 뷔유 씨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Q. 먼저 본인 소개...
2024년 03월 11일 -

오늘 저녁부터 비... 비 내리기 전까지 대기 건조 [울산날씨(3.11)]
[오늘 저녁부터 비... 비 내리기 전까지 대기 건조] 오늘과 내일, 울산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저녁부터 울산에 비가 내리겠고요. 내일 새벽에 대부분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그러다 내일 오전부터 저녁 사이, 이번엔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또 한 번 비가 오겠...
성예진 2024년 03월 11일 -

정부 기조 달라졌다.. 트램 추가 건립 청신호
[앵커]울산에 이어 대전에서도 트램 건설 사업비가 확정되는 등 전국 각지에서 새로운 도시 교통수단으로 트램을 선택하고 있습니다.트램 건설에 까다로웠던 정부의 기조도 다소 유연해진 분위기입니다. 울산은 이런 호재를 바탕으로 트램 1호선에 이어 2호선 건립에 본격적으로 재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
유희정 2024년 03월 10일 -

[울산내컷] 한국 미술 거장들의 작품 한자리에
[앵커]봄을 맞아 울산시립미술관이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준비했습니다.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었던 한국 미술사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았다고 합니다.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붓으로 힘 있게 뻗어낸 선에서 새 두 마리의 경쾌한 움직임과 사랑이 엿...
성예진 2024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