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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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 이순희 울산보훈지청장
[앵커]다가오는 6월 6일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들을 기념하는 날인 현충일입니다. 울산에도 이러한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 있는데요. 이순희 울산보훈지청장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보훈지청에 대한 소개 (보훈가족의 범위, 보훈자를 위...
2024년 06월 03일 -

낮 동안 소나기... 낮 최고 '21도' 비교적 선선 [울산날씨(6.3)]
[낮 동안 소나기... 낮 최고 '21도' 비교적 선선] 오늘 낮 동안 소나기 예보가 있습니다. 양은 5에서 10mm로 그리 많지 않지만, 짧은 시간 동안 순간적으로 강하게 집중될 수 있겠고요.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소나기가 오는 데다, 동풍의 영향을 받으면서 동해안 지역은 ...
성예진 2024년 06월 03일 -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 20분 만에 진화
오늘(6/3) 오전 1시 34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있던 suv 차량에서 불이나 인근에 주차된 차량 4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0분만에 꺼졌습니다.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03일 -

3만 구름 관중..불법 주차 '기승'
[앵커]어제(6/1)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경기에 3만명 관중이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이 빚어졌습니다.문수체육시설을 모두 개방해도 주차면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홈 경기가 있을 때마다 불법 주차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과 전북의 현대가 더비가 열린 문...
최지호 2024년 06월 02일 -

[울산내컷] 장생포에 여름꽃 '활짝'...수국축제 7일 개막
[앵커]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 다채로운 여름꽃들이 피었습니다.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수국 축제도 열리는데요. 벌써부터 많은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명소를 소개하는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보라색 기다란 타원형 꽃망울이 조롱조롱 열렸습니...
성예진 2024년 06월 02일 -

낮 최고 22.4도..내일 오후부터 소나기
오늘(6/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4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밤까지 5~1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기온은 13도에서 21도의 분포로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초반까지 낮에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4년 06월 02일 -

울산 하수도서 마약류 꾸준히 검출
울산의 하수처리장에서 4년 동안 마약류가 검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식약처가 울산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잔류 마약류의 종류와 양을 분석한 결과 지난 4년간 필로폰, 암페타민, 엑스터시 등이 꾸준히 검출됐습니다. 울산의 경우 다른 시도와 달리 오수와 우수를 분리해 처리하는 분류식 하수 ...
이다은 2024년 06월 02일 -

숙박업소 화재..10여 명 대피
오늘(6/2) 오후 1시 28분쯤 남구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투숙객과 종업원 등 10여 명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7층 건물 옥상 외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6월 02일 -

80대 남성 경운기 사고..다리 부상
오늘(6/2) 오전 오전 9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농로 인근 공터에서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논에서 제초 작업을 한 뒤, 경운기를 몰고 나오다 중심을 잃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6월 02일 -

동거녀 때리고 합의서 안 써준다고 또 폭행.. 4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형사11부는 특수협박과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9살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집에서 동거하는 여성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이전에 동거녀를 때려 다치게 한 일로 재판을 받게 됐는데, 합의서를 써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유희정 202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