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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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독수리 먹이 3,360kg 지원
울산시가 겨울을 나기 위해 울산을 찾는 독수리들에게 먹이를 공급합니다.시민단체 녹색에너지시민촉진포럼은 울산시 지원을 받아 몽골 등에서 추위를 피해 날아오는 독수리 떼에 소·돼지 부산물 3천360㎏을 오는 3월까지 제공하기로 했습니다.독수리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사냥 능력이 없어 동물의...
최지호 2024년 01월 17일 -

소상공인에게 돈 빌린 뒤 잠적.. 소액 현금사기 기승
올해 울산에서 소상공인을 상대로 한 소액 현금사기 피해자가 10명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 12일에는 중구와 남구 일대에서 단골이라며 가게에서 현금을 빌려간 뒤 갚지 않는 사기행각이나 무전취식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경찰은 비슷한 사례의 신고가 추가 접수되고 있다며 소액이라도 피...
정인곤 2024년 01월 17일 -

48억 횡령 부산지법 공무원, 울산지법에서도 7억 8천 횡령
부산지방법원에서 48억 원을 횡령해 구속된 7급 법원 공무원이 울산지법에서 근무할 때도 7억 8천만 원을 빼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울산지방법원은 현재 구속 상태인 이 공무원을 횡령 혐의로 경찰에 추가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지법에 따르면 이 공무원은 2019년에서 2021년까지 경매 참여관으로 근무하면서, 경매...
유희정 2024년 01월 17일 -

초등학교 예비소집 불참 7명 '2명 연락 안돼"
울산지역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7명 가운데 외국으로 출국한 5명은 소재가 확인됐으나 2명은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2024년 예비소집 대상자 9천11명 가운데 소재가 불명확한 7명 중 5명의 소재를 외국에서 확인했으며, 2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오는 20일에 경찰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
최지호 2024년 01월 17일 -

현대차·기아,지난해 영업익 27조 ‘역대급’ 예상
현대차와 기아가 다음 주 연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전망이 나왔습니다.연합인포맥스가 최근 발표된 3개월 내 증권사 실적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해 레저용 차량과 친환경차 등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 27조원 대의 역대급 실적을 거둘 것...
이상욱 2024년 01월 17일 -

설 앞두고 과일세트 가격 고공행진
올해 기상재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로 과일 가격이 상승하면서 설 과일세트 선물 가격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16일 기준신정시장에서 판매되는 사과 10개의 소매가는 3만원으로 전년 대비 28.76%, 감귤 10개는 4천 500원으로 전년 대비 43.77% 올랐습니다.현대백화점에는 배와 한라...
이상욱 2024년 01월 17일 -

오늘 밤부터 비..내일 밤까지 이어져
오늘(1/17)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7.8도를 기록했고 밤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이 비는 내일 밤까지 이어지다 대부분 그치겠고 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다소 올라 아침 최저 기온이 7도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도 12도로 평년을 웃도는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천난영 2024년 01월 17일 -

흐리고 밤부터 비... 주말까지 비 오락가락 [울산날씨(1.17)]
[흐리고 밤부터 비... 주말까지 비 오락가락] 어제와 달리 오늘은 흐린 하늘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서쪽부터 비구름이 다가오겠는데요. 우리 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비가 시작돼서 내일까지 이어지겠고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20mm 정돕니다. 내일 밤이면 비는 대부분 그치겠지만, 주말에 또 한차례 비 소식이 있습니...
성예진 2024년 01월 17일 -

친환경 에너지 도시 청사진 그린다
[앵 커 ]미국에 있는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현지시각 15일 휴스턴을 찾아 석유화학·에너지 관련 기업과 업무 협의를 진행했습니다.이번 협의에서는 세계 최초 LNG·LPG 겸용 발전소 사업과 함께 수소 경제의 마중물로 꼽히는 청정 암모니아 같은 청정에너지 관련 내용이 주를 이뤘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미국 에너지 생...
이용주 2024년 01월 16일 -

7개월 동안 지원 1건..조례 취지 무색
[앵 커 ]울산 동구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동복지지금이 충분한 외부 지원을 받지 못해 당초 제도 취지가 무색하다는 평가입니다. 사업 추진을 위한 조례가 통과된 지 7개월이 지났지만 지원 의사를 밝힌 곳은 현대중공업 노조 1곳 뿐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의 1호 공약인 노동복지...
정인곤 2024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