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에서 지난해 빈대 2건 발견
지난해 전국적으로 빈대가 발견되며 의심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울산에서는 지난해 2건의 빈대 발생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해 울주군과 동구의 가정집에서 각각 빈대가 1건씩 발견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빈대 의심 신고는 11월 3주차부터 지금까지 모두 14건이 접수됐습니다....
정인곤 2024년 01월 11일 -

맑고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 미세먼지 농도 '보통' [울산날씨(1.11)]
[아침 쌀쌀ㆍ한낮 온화... 미세먼지 농도 '보통'] 어제와 달리 오늘은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는 옅은 안개인 '박무'가 끼면서 시야가 다소 답답할 수 있겠습니다. 또 오늘 수도권을 포함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는데요. 우리 지역은 '보통' 수준으로 대기 질이 비교적 무...
성예진 2024년 01월 11일 -

총선 D-91) 후보군 사실상 확정..동·북구·울주군 누가 뛰나?
◀ 앵 커 ▶ 4.10 총선에 출마하려는 공직자 사퇴 시한이 내일(오늘) 마감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동구와 북구, 울주군 예비후보를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울산 출신 고위 공무원들의 4.10 총선 차출론은 결국 소문만 무성한 채 모두 불발됐습니다. 따라서 중앙당 인재 영입이나 전략 공천 같은 외부 변...
최지호 2024년 01월 10일 -

적응기 거친 신복교차로 '안전해졌나?'
◀ 앵 커 ▶ 사고가 잦아 '악마의 로터리' 라고 불릴 정도였던 신복 로터리가 교차로로 바뀐지 3달이 지났습니다. 시행 초반 다소 혼란이 있었지만, 그동안 적응기를 거치면서 교통 흐름과 사고 예방 시설이 얼마나 개선됐는지, 정인곤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 리포트 ▶ 로터리에서 교차로로 바뀐지 3개월이 지난 신복교차로....
정인곤 2024년 01월 10일 -

5월부터 울산 기상 특보 구역 세분화
기상청이 오는 5월부터 울산광역시의 육상 기상 특보 구역을 세분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의 특보 구역은 기존 1개에서 동부와 서부 2개의 특보 구역으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기상청은 같은 행정구역 안에서도 날씨가 다른 경우가 잦아져 방재 대응의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세분화 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10일 -

현대미포조선, 올해 첫 PC선 15척 1조원 수주
현대미포조선이 새해 들어 1조원 규모의 대형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아시아 선사로부터 5만t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15척을 수주했으며, 계약 금액은 9천 425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의 올해 잠정 수주 목표는 49척, 수주 목표액은 31억 달러 수준인데, 이번 수주로 목표의 30%, 수주 목표액의 ...
이상욱 2024년 01월 10일 -

전은수 울산 변호사, 민주당 인재영입 7호
더불어민주당이 총선에 투입할 7호 인재로 울산지방변호사회 소속 전은수 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 부산에서 태어나 울산 우신고를 졸업한 전 변호사는, 울산지법에 부산고법 원외재판부를 유치하는 활동을 주도하는 등 지역 발전에 앞장서 왔다고 민주당은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1월 10일 -

남구 평창현대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 지지부진
남구 평창현대 공영주차장의 확충 사업이 수년째 지지부진합니다. 평창현대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은 올해 말 준공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9월 실시설계 이후 검토 단계에서 중단된 상황입니다. 울산시는 당초 200여억 원으로 산출됐던 사업비가 실시설계 이후 60억 원 가량 증액됐다며, 방향 수립 후 다시 사업 추진에 들어갈 ...
정인곤 2024년 01월 10일 -

진하해수욕장-명선도 잇는 해상보행교 추진
울주군은 진하해수욕장과 명선도를 잇는 해상보행교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10) 명선도 해상보행교 설치 기본구상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보행교 설치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명선도는 2022년 7월 아간조명을 설치한 이후 지난해 말...
이상욱 2024년 01월 10일 -

울주군 해뜨미 생활민원 기동대 8251건 해결
울주군 해뜨미 생활민원 기동대가 지난해 8천2백여 건의 생활 민원을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동대는 전구와 콘센트, 수도꼭지 교체, 문고리 보수 등 가정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소규모 수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편, 이순걸 군수는 울주군 해뜨미 생활민원 기동대 일일 현장체험에 나섰습니다.
이상욱 2024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