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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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성·정치락, 총선 출마 위해 사직
오는 4월 10일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하는 지역 인사는 박기성 교통방송 울산본부 사장과 정치락 시의원으로 파악됐습니다. 공직자 사퇴 마감 기한은 선거일 90일 전인 오는 11일까지로, 박 사장과 정 시의원 모두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며 총선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습니다. 박 사장은 남구갑에, 정 시의원은 북구에 국...
최지호 2024년 01월 09일 -

낮부터 기온 크게 올라... 늦은 밤부터 비 또는 눈 [울산날씨(1.9)]
오늘 아침까지는 영하권 추위가 이어집니다.울산의 현재 기온 영하 2도를 보이고 있는데요.낮부턴 기온이 크고 빠르게 오르면서 한낮 기온 9도가 예상됩니다.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 비나 눈 소식이 있는데요.우리 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내리겠고요.예상되는 강...
성예진 2024년 01월 09일 -

동구 다세대주택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1/8) 오후 4시 56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등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08일 -

정당 현수막 전용 게시판? '총선 다가오며 무용지물'
◀ 앵 커 ▶ 지난해 울산시가 전국에서 두번째로 정당 현수막을 전용 게시대에 부착하도록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시행 초반에는 잘 지켜지는가 싶더니, 총선이 가까워지자 조례 위반 현수막이 우후죽순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각 정당들의 변명도 가지각색입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울산 중구의 한 교차로. 가로수와 ...
정인곤 2024년 01월 08일 -

3조원 동해가스전 탄소포집저장 예타 착수
◀ 앵 커 ▶ 울산 앞바다 동해가스전을 활용한 탄소포집저장 실증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해저 깊은 땅 속에 저장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으로, 총사업비가 3조원에 달합니다. 이용주 기자. ◀ 리포트 ▶ 울산에서 58km 떨어진 동해가...
이용주 2024년 01월 08일 -

건설업 부도 확산..울산 1,2위도 회생 절차
◀ 앵 커 ▶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건설업체 부도 사태가 빠른 속도로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시공능력 1,2위 건설업체마저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회생절차에 들어 갔는데, 공사 중단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연쇄 부도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울산 울주군에 본사...
이상욱 2024년 01월 08일 -

울산 1인 가구 세집 중 한집 수준
울산지역 전체 세대 가운데 3분의 1 이상은 1인 세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주민등록상 전체 세대 수는 49만여 세대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1인 세대는 17만 9천 세대로 전체의 3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추산한 1인 가구 비중...
정인곤 2024년 01월 08일 -

SK 울산콤플렉스, 이웃사랑성금 19억 기탁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가 오늘(1/8) 울산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사랑성금 19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난치병 어린이와 저소득 장애인, 결식 우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24년 01월 08일 -

일반고 불합격자, 올해 100% 울산 진학 가능
지난해 울산시교육청의 수요예측 실패로 울산지역 중학교 졸업생 수십명이 타지로 진학했으나 올해는 100% 울산 진학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오늘(1/8) 2024학년도 후기 일반고 합격자 8천375명을 발표하면서 불합격자 130명은 특성화고 추가 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용예술고와 울...
홍상순 2024년 01월 08일 -

입 안 헹구고 측정했다며 항소했지만 패소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운전자가 음주 측정 당시 입 헹굼 절차가 없었다고 항소했지만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법 형사항소 1-1부는 경찰관들이 A씨가 입 헹굼을 했다고 기록해 둔 점과 입을 헹구지 않았더라도 음주 운전 사실 자체는 인정된다는 점을 들어 1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3월 혈...
이다은 2024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