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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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국가보훈대상자 명예수당 2만 원 추가 지급
동구가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월 10만 원씩 지급하던 명예수당을 올해부터 2만 원 올려 12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급 대상은 동구에 사는 만 65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약 420명입니다. 동구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했던 주민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06일 -

울산 올해 입주물량 4,500가구… 전년의 절반 수준
올해 울산 주택시장의 입주물량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인 4천 5백여 가구 수준에 그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빅데이터 분석 회사인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입주 예정 물량은 모두 4천 532가구로, 지난해보다 48.5% 감소했습니다. 울산의 입주물량 감소율은 7대 특·광역시 중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
이상욱 2024년 01월 06일 -

동구, 대왕암공원 바위 낙서 사건 경찰에 수사 의뢰
울산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 바위에 스프레이 낙서가 발견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관할 지자체인 동구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대왕암공원은 공원녹지법 적용 대상이지만, 낙서가 적힌 바위는 공원 시설이 아닌 자연물로 취급되기 때문에, 범인이 잡히더라도 벌금 10만 원 수준의 처벌에 머무를 가능성이 ...
이다은 2024년 01월 06일 -

하이테크 산단-울산역 연결도로 예타 대상 선정
울산시가 추진하는 알앤디 비즈니스밸리 연결도로 개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울주군 삼남읍 가천리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와 KTX 역세권을 동서로 연결하는 4.4km연장 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923억 원이 필요합니다. 울산시는 현재의 국도 35호선만으로는 2026년 준공예정인...
이용주 2024년 01월 06일 -

전기요금 인하·생산까지..분산에너지법 효과 내려면
◀ 앵 커 ▶ 지역별 에너지 자립을 촉진하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오는 6월 시행됩니다. 울산은 이 법으로 전기요금이 인하될 수도 있고, 지자체가 전기 공급을 직접 하며 관련 산업을 키우고 기업을 유치하기도 유리해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앞으로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
유희정 2024년 01월 06일 -

내일부터 다시 추워져.. 아침 -2도
오늘(1/6) 울산지방은 절기상 소한이었지만 낮 최고기온이 9.7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로 내려가고,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낮은 3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모레는 더욱 추워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고, 바...
유희정 2024년 01월 06일 -

아파트 이웃에서 불이 나면?.. '상황 파악' 먼저
[앵 커]최근 겨울철 아파트 화재가 잇따르면서 고층에 사는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불이 나면 무조건 대피부터 해야 한다 이렇게 알고 있으신 분들 많을 텐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이다은 기자가 알려드리겠습니다.[리포트]원룸 건물 2층에서 시커먼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주민들이 황급히 건물...
이다은 2024년 01월 05일 -

[총선 D-96] 선거법 제한 임박..정치 행사 '봇물'
[앵 커]총선 90일 전인 다음 주 11일부터는 유권자들을 대거 초청하는 정치 행사가 금지됩니다.이 때문에 총선 후보마다 출판기념회나 의정보고회 같은 행사를 집중적으로 열어 지역 정치권이 어느때보다 분주한 모습입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 ]울산 중구청 대회의실이 빈자리 하나 없이 가득 찼습니다.김두겸 시장과 이...
최지호 2024년 01월 05일 -

겨울방학 초등돌봄교실 현장 점검
울산강남·강북교육청은 오늘(1/5)부터 한달동안 겨울방학 초등 돌봄교실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은 27개 학교를 직접 찾아가 안전과 급식, 귀가 시스템 등을 점검하고 나머지 94개 학교는 서면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올해 겨울방학동안 초등학교 오후 돌봄교실과 방과후 학교 연계형 돌봄교실에는 4천300여...
홍상순 2024년 01월 05일 -

울산 공동주택 1만5천여 가구 골조공사 등 점검
울산시가 올해 38개 신규 아파트 단지 1만5천910가구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품질점검을 벌입니다.점검단은 건축·토목·조경 등 9개 분야 전문가 70명으로 구성해 공정률 30% 안팎 골조 공사 단계와 사용검사 전 단계로 나눠 단지별로 2차례 점검을 진행합니다.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층간소음 개선을 위한 점검을 강화해 주...
이용주 2024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