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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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2차 가처분도 기각‥ 분쟁 장기화
법원이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 절차에 문제가 없다고 최종 결정하면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중앙법원은 오늘(10/21) 영풍·MBK 연합이 제기한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 금지 2차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절차상 아무 문제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법원 결정에 따라 고려아연 측의 ...
이상욱 2024년 10월 21일 -

울산 청약통장 가입자 3년 연속 감소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가가 급증하고 청약통장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가입자 수도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51만 6천여 명으로 1년 전보다 8,900여 명 감소하는 등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분양가 상승...
이상욱 2024년 10월 21일 -

울산시-UNIST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선정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교육부 주관 ‘2024년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7년까지 4년간 14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학사부터 박사까지 고등 교육의 전주기 인력양성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유니스트는 이번 교육부 지원 사업을 통해 반도체 특성화 융합전공을 신설해 4년간 220명의 전...
조창래 2024년 10월 21일 -

[MBC가 만난 사람] 울산대학교병원 강병철 교수
비행기 안에서 의사를 찾는다는 이른바 '닥터콜'을 들어보신 적 있으실까요? 최근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위급한 상황에 놓인 환자가 있다는 닥터콜에 주저하지 않고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대처한 의사가 있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기내에서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진료한 울산대학교병원의 강병철 교수님...
천난영 2024년 10월 21일 -

오늘 강하고 요란한 비.. 모레까지 이어져 [울산날씨(10.21)]
[오늘 강하고 요란한 비.. 모레까지 이어져] 울산에는 요란한 가을비가 모레 아침까지 이어집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하겠고요. 짧은 시간 강하게 쏟아질 때가 있겠습니다. 모레까지 많게는 100mm 이상 큰비가 예상되니까요. 저지대 침수 피해에 조심해 주셔야겠습니다. 지난 주말 사이 바람결이 부쩍 차가워졌...
성예진 2024년 10월 21일 -

돌아온 농구의 계절‥ 구름 관중 응원
[앵커]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2024-25시즌 홈 첫개막 경기가 오늘(10/20)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8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홈 팬들이 대거 경기장을 찾으며 농구 시즌을 화려하게 시작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첫 홈경기가 열린 울산 동천체육관.경기가 시작되기 한참 전부터 ...
유희정 2024년 10월 20일 -

[울산내컷] 울산 억새 명소에서 가을 낭만 '흠뻑'
[앵커]금빛 억새 물결이 울산에 가을 낭만을 더하고 있습니다.억새는 다음달 초까지 만발해 가을 정취를 더욱 길게 느껴볼 수 있는데요. 오늘 울산내컷에선 울산을 대표하는 억새 명소를 소개합니다. 성예진 리포터입니다. [리포트]바람결을 따라 빠르게 움직이는 자욱한 안갯속, 드넓은 억새 평원이 펼쳐집니다.억새들은 ...
성예진 2024년 10월 20일 -

병실서 술 마시고 의사 위협한 50대 실형
병실에서 술을 마시고 의사에게 맥주를 뿌리는 등 행패를 부린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황형주 부장판사는 특수폭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하고, 스토킹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올해 3월 입원한 울산의 한 병원에서 술을...
설태주 2024년 10월 20일 -

울산상의, HD현대중 임단협 교섭 촉구
울산상공회의소는 장기화되고 있는 HD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교섭과 관련해 "10여년 만에 호황기를 맞은 조선업이 재도약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노사가 공동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며 조속한 교섭 마무리를 촉구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성명서를 통해 "이미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다른 조선업체들은 교섭을 매듭짓고...
설태주 2024년 10월 20일 -

'겨울 진객' 떼까마귀, 삼호대숲서 올해 첫 관측
해마다 울산을 찾아 겨울을 나는 떼까마귀들이 올해 처음으로 남구 삼호철새공원에서 발견됐습니다.떼까마귀 전문가인 김성수 조류생태학 박사는 "지난 18일 아침 대나무 군락지인 삼호대숲 일원에서 올해 울산을 가장 먼저 방문한 '떼까마귀 선발대' 45마리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떼까마귀 첫 발견은 지난해보다...
설태주 2024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