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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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전까지 비 · 눈... 미세먼지 농도 '보통' [울산날씨(1.3)]
[울산 오전까지 비 · 눈... 미세먼지 농도 '보통'] 오늘 울산에는 비나 눈 소식이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 예상 적설량은 1에서 3센티미터 정돈데요. 양이 많지는 않지만, 같은 지역 내에서도 기온과 고도의 차이로 인해 강수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내린 비로 인해 도로가 얼 수 있어서요. 출근길 교...
성예진 2024년 01월 03일 -

외국인이 지탱한 울산 인구 "청년이 해답"
[앵커]울산 인구가 88개월, 약 7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는 반전에 성공한 이후 인구가 3달째 늘어나고 있습니다.여기에는 동구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노동자 증가 영향이 컸는데요. 앞으로 외국인 인구 의존도를 낮추고 청년과 여성 일자리를 늘려 인구 문제에 대응해 나가는 것이 과제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울산 ...
이용주 2024년 01월 02일 -

5살 아이 숨진 참변.. 원인은 전자레인지?
[앵커]지난달 원룸에 혼자 있던 5살 어린이가 숨진 화재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소방이 합동 감식을 벌였습니다.합동 감식단은 전자레인지가 놓였던 자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저녁시간 원룸 건물 2층 창문에서 시꺼먼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정인곤 2024년 01월 02일 -

울산 저소득 취약계층 가계 '잠재적 파산 위기'
[앵커]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는 점차 둔화되고 있지만 대출을 이용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특히 청년층의 잠재 위험이 갈수록 커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저소득,저신용자를 중심으로 이자를 못 내는 사람이 늘었고 전체 가계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입니다.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지...
이상욱 2024년 01월 02일 -

연인 감금하고 폭행한 40대 남성 체포
울산 울주경찰서는 연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울산 울주군의 한 숙박업소에서 연인 관계인 40대 여성을 2시간 넘게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112에 신고한 뒤 살려달라며 울먹이다 전화를 끊었고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
정인곤 2024년 01월 02일 -

낮 최고 11.2도 '포근'..내일 새벽 5mm 비
오늘(1/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2도를 기록해 포근했습니다.내일은 새벽부터 5mm 안팎의 비가 예상돼 일부지역에는 빙판길이 생기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내일 기온은 3도에서 8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평년을 웃도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강지혜 2024년 01월 02일 -

울산시, 2024년 주요 업무계획 확정
울산시가 '더 큰 울산에는 울산 사람들이 있다'를 운영 목표로 2024년 시정 주요 업무계획을 확정해 추진합니다. 올해 5대 시정 운영 방향은 투자하기 좋은 기업도시,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매력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도시, 시민의 일상이 편안한 행복도시, 지방시대의 진정한 자치도시 등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
이용주 2024년 01월 02일 -

울산 저소득 취약차주 잠재적 위험 증가
울산지역 서민과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한 저소득 취약차주들의 잠재적 파산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가계,기업 대출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말 기준 울산지역 가계부채에서 저소득·저신용 취약차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5.4%로 전년말 4.9%대비 0.53% 포인트 상승...
이상욱 2024년 01월 02일 -

더불어민주당 신년인사회 열려 "총선 필승 각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1/2) 울산대공원 현충탑 참배에 이어 신년인사회를 열고 필승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울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인사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요 당직자들과 총선 예비후보들은 당원들과 함께 오는 4월 10일 열리는 국회의원 선거의 승리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오는 6일 ...
이용주 2024년 01월 02일 -

5살 아이 숨진 원룸 화재.. 합동감식 진행
지난달 30일 울산의 한 원룸에서 화재로 집에 혼자 있던 5살 아이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합동감식에 나섰습니다. 합동감식단은 불이 집 안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최초 발화점 등 화재원인 파악에 주력했습니다. 화재 당시 아이의 아버지는 이사를 앞두고 옮겨갈 집을 청소하느라 잠...
정인곤 2024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