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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65) 최대격전지 남구을 세력 대결 신경전
◀ 앵 커 ▶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과 박맹우 전 울산시장의 맞대결이 예정된 남구을 선거구는 이번 4.10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고 있는데요. 최근 일부 시·구의원이 당협을 이탈해 경쟁 후보 캠프에 합류하면서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남구을 출마를 선언했...
최지호 2024년 02월 05일 -

박성민 의원 "재선 도전..중구 미래 맡겨달라"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와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힘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4.10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재선에 성공하면 국회 내 최고 일꾼으로 정부에는 강하고 주민은 두려워하는 정치로 산적한 지역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2월 05일 -

천창수 교육감, 지난해 공약 이행률 110.7%
보궐선거로 당선된 천창수 교육감이 취임 첫해인 지난해, 110.7%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달성할 목표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최종 공약 대비 이행률은 41.4%로 나타났습니다. 공약사업 53개 중 이행 완료한 사업은 학생건강증진센터 설립 등 5개이며, 정상 추진중인 사업은 47개, 일부 추진 중...
홍상순 2024년 02월 05일 -

녹색정의당 "당명 변경, 긍정적 가치 연대"
녹색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당명 변경을 통해 새로운 상식의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당은 최근 정의당과 녹색당의 연합으로 긍정적 가치를 연대하고자 하며, 울산에서도 당원과 조직을 재정비하고 있다며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4년 02월 05일 -

22대 총선 학생 유권자 3,461명
오는 4월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참여하는 울산지역 학생 유권자수는 3천461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학생 유권자는 18살, 2006년 4월11일 이전에 태어난 청소년에 해당하며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은 오늘(2/5)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
홍상순 2024년 02월 05일 -

국민의힘, 공천 접수 마감..울산 17명 지원
어제(2/4) 국민의힘이 공천 서류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17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은 5명의 현역의원을 포함해 4.10총선 출마를 선언한 후보군 전원이 서류를 제출해 평균 경쟁률 2.8대1을 기록했습니다. 선거구별로는 남구갑이 5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와 남구을이 각각 3명, 나머지 3개 선거구는...
최지호 2024년 02월 04일 -

지난해 문 열려던 노동자지원센터 다음달 착공
동구가 취약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해 말 까지 동구 노동자 지원센터를 조성할 에정이었지만 착공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은심 동구의원이 동구청에 보낸 서면 질의에 따르면 동구는 지난해 12월 준공됐어야 할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조성사업을 지금까지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는 실시설계 ...
정인곤 2024년 02월 04일 -

민주당 공천 면접 막바지..결과 발표 '촉각'
더불어민주당이 모레(2/5) 울산 중구와 남구갑, 울주군 3개 지역구 후보자들에 대한 공천 면접심사를 진행합니다. 지난달 31일 남구을과 북구, 동구 지역 면접을 먼저 실시한 민주당은 각 선거구별 점수가 집계되는 대로 우선 추천, 단수 추천, 경선 대상자 등을 공개합니다. 심사 결과는 빠르면 다음 주중에 순차적으로 발...
최지호 2024년 02월 03일 -

진보 3당 서둘러 출정식 "4년 전 참패 설욕"
[앵커]진보 진영 후보들이 오늘(2/2) 4.10총선 출정식을 열었습니다.두 달 이상 남은 선거 일정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감이 있는데요. 4년 전 총선에서 참패한 노동계가 이번 총선에서는 노동자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을 반드시 당선시키겠다는 의지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EFFECT) "노동정치 승리!"...
최지호 2024년 02월 02일 -

민주노총 지지후보 출정식 "총선 승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2/2) 시의회에서 4.10총선 승리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본부는 중구 천병태, 남구을 조남애, 동구 이장우, 북구 윤종오, 울주군 윤장혁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노동자 서민의 결집으로 기득권 양당 정치를 심판하자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녹색정의당과 진보당, 노동당과 총선 후보를 단일화하...
최익선 2024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