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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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 사업 접수
울산시가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다음달 4일까지 접수합니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규제로 불편을 겪는 도로, 상하수도, 마을회관, 도시가스 등 생활기반사업과 휴양공간, 노후 주택 개량 사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구·군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신청하면, 울산시가 평가를 거친 뒤 우...
이용주 2024년 02월 22일 -

울산소방본부,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울산소방본부가 내일부터 나흘동안 정월대보름 행사 등에 대비한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소방본부는 울산지역 18개 행사장을 중심으로 소방차 21대와 소방인력 400여 명을 현장에 근접 배치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태화강국가정원 삼호지구와 동구 일산해수욕장, 북구 산하해변에서는 ...
정인곤 2024년 02월 22일 -

"묻지마식 그린벨트 해제는 환경에 역행"
어제(2/21) 윤석열 대통령이 울산에서 개최한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발표한 그린벨트 해제방침에 대해 환경단체가 묻지마식 해제는 지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울산환경운동연합은 윤석열 대통령이 그린벨트 1~2등급 지역도 풀겠다고 말한 이번 방침은 경제를 위해 환경을 희생시키는 것이라고 논평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이용주 2024년 02월 22일 -

"울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계획 수립해야"
울산기후위기 비상행동은 오늘(2/22)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0년까지 탄소중립 40%, 2050년 탄소제로를 실현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들은 또 오는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기후위기에 대한 정책 대응에 전면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주 2024년 02월 22일 -

교통근무하던 경찰관, 의식 잃은 시민 심폐소생 구조
교통관리 근무를 하던 경찰관들이 의식을 잃은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했습니다. 어제(2/21) 오전 10시 50분쯤, 울산경찰청 1기동대 최규태 경위와 김미경 경장은 남구 신정동 일대에서 교통근무를 하던 중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시민을 발견했습니다. 이 시민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경찰관들은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하...
유희정 2024년 02월 22일 -

울주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의뢰
울주군은 울주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울산연구원에 타당성 검토 용역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12월 울주복지재단 설립계획을 수립해 지난달까지 예비 타당성 검토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울산연구원은 오는 8월까지 6개월 동안 울주복지재단 설립계획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실시해 사업의 적정...
이상욱 2024년 02월 22일 -

예비 초·중·고 학부모 역량 강화 교육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 신입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번주 예비 학부모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ZOOM를 이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초등학교는 2022 개정교육과정과 초등안심학년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 중학교는 자유학기제와 전환기 교육과정의 이해를 중점으로, 예비 고등학교는 고교학...
홍상순 2024년 02월 22일 -

윤 대통령 "그린벨트 20년 만에 전면 개편"
[앵커]정부의 13번째 민생 토론회가 오늘(2/21) 울산에서 열렸습니다.다양한 지역 현안들이 다뤄진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개발제한구역 전면 개편을 공언했습니다. 특히 전략 산업을 추진할 때 지방의 권한을 늘리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비수도권 지...
이용주 2024년 02월 21일 -

급한 불 껐지만.. "치료 못 받을까 걱정"
[앵커]울산대병원에서도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이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전공의가 근무 현장에 복귀하면서 큰 의료 공백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하지만 의사단체와 정부의 갈등이 점점 깊어지면서 시민들의 걱정도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인 울산대학교병원.진료 접수부터 각...
정인곤 2024년 02월 21일 -

한국알콜 고공농성 5일째.. 노동계 "회사가 대책 내놔야"
지역 시민사회와 노동단체가 한국알콜 울산공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고공농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한국알콜이 조합원들에 대한 부당한 차별과 해고를 벌였기 때문에 노조의 파업에 이어 고공농성까지 벌어지게 된 것이라며, 회사측은 노조의 문제제기에 대해 정확한 조사를 벌여 사태를 조기 해...
유희정 202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