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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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교통안전 의식 수준 하락세
울산지역 교통안전 의식 수준이 해를 거듭할 수록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 따르면 울산은 전년 대비 낮아진 78.77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12위에 그쳤습니다. 평가 항목 가운데 음주운전 금지 준수율은 지난해 보다 소폭 하락했으며, ...
정인곤 2024년 02월 01일 -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도전..신청서 제출
[앵커]문화재청이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등재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2010년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오른 지 14년 만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신석기 시대부터 신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하학적 문양이 새겨진 국보 제 147호 천전리 각석.약 6천년 전부터 고래잡이가 시작됐다...
정인곤 2024년 01월 31일 -

현대차, 탄소 저감 바다숲 조성 20억 투입
현대자동차는 오늘(1/31) 울산시청에서 바다숲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2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바다숲은 기후변화와 남획 등 황폐해지는 바다를 살리기 위해 해조류 등을 이식하는 것입니다. 2027년까지 울산 동구 주전동과 북구 당사동 2개 해역에 총 3.14제곱 킬로미터 규모의 숲을 조성될 예정...
이다은 2024년 01월 31일 -

동구 일산해수욕장에 워케이션 센터 조성
동구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일산해수욕장 일원에 워케이션 센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워케이션 센터는 총 9억 5천만 원을 투입해 5층 규모의 상가건물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동구는 지역 숙박시설과 패키지로 구성하거나 지역 맛집이나 체험시설 등 상권과 연계해 협력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습니...
이다은 2024년 01월 31일 -

재난 상황 공중 촬영 가능한 계류형 비행선 도입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이 헬륨 풍선과 연을 결합한 형태의 계류형 비행선을 도입하고 모의비행을 진행했습니다. 계류형 비행선은 저고도에서 일주일 이상 공중에 머무르며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산불과 대형 화재, 인명 수색 등 장시간 항공 모니터링이 필요한 현장에 투입될 에정입니다.
정인곤 2024년 01월 31일 -

문화재청,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 제출
문화재청이 오늘(1/31)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반구천의 암각화를 202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신석기 시대부터 신라 시대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생활모습과 다양한 고래 및 고래잡이 과정 등을 포함하고 있는 문화유산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
정인곤 2024년 01월 31일 -

울산 어린이집·유치원 4년 뒤 34% 감소
앞으로 4년 뒤 울산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10곳 가운데 3곳 이상이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천 65곳이던 울산지역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지난 2022년 847곳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육아정책 연구소는 저출산이 심화되면서 울산 지역은 오는 2028년까지 34%의 어린이...
정인곤 2024년 01월 31일 -

울산시 상수도 유수율 89.6%..20억 절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유수율 89.6%를 기록해 수돗물 181만톤을 아끼고 예산 20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이 수도관을 통해 가정까지 도달해 요금으로 부과한 양의 비율을 말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수율 증가를 위해 지난해 누수탐사 인력을 1조 3명에서 2조 6명으로...
이용주 2024년 01월 31일 -

울산시 설 연휴 비상방역체계 돌입
코로나19 방역 완화 이후 첫 설 명절을 맞아 울산시가 다음달(2월) 18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합니다. 시는 5개 구군 보건소, 질병관리청과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역학조사반이 즉각 출동하기로 했습니다. 공무원 비상근무도 평일은 오후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
이용주 2024년 01월 31일 -

소각장 폐열증기로 백억대 수익
[앵커]울산 공영소각장이 쓰레기를 태워 만든 폐열증기를 기업들에 팔아 지난해 쓰레기 처리 매출의 2배가 넘는 백억대 수익을 거뒀다고 합니다.단순한 쓰레기 처리시설을 넘어 에너지 생산시설로 거듭나고 있는 소각장을 이다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울산의 공영소각장.거대한 크레인이 각종 쓰레기를 한 움큼 집...
이다은 2024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