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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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감독관 교육, 실무 중심으로 개편
산업재해 예방 지도를 담당하는 산업안전감독관에 대한 교육이 실무 중심으로 개편됩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되면서 중소기업 등에서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요청이 늘어난 데 따른 것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체험실습과정을 19개에서 29개로 늘리고, 기업에서 운하는 장비를 직접 사용해 ...
유희정 2024년 03월 30일 -

지난해 환자 180명 발생.. 진드기 감시 착수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쯔쯔가무시와 라임병 등의 원인이 되는 진드기 감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는 진드기 감시 결과 2차례 라임병 병원체가 발견됐으며, 쯔쯔가무시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180명이 발생했습니다. 연구원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다며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
이돈욱 2024년 03월 30일 -

'꿈의 암 치료' 양성자 치료센터 울산 건립 추진
[앵커]암세포만 골라 제거하는 양성자 치료라는 정밀 기술이 있습니다.'꿈의 기술'이라 불릴 만큼 치료 효과가 뛰어나지만, 장비 가격이 너무 비싸 우리나라에서는 두 곳에서만 운영되는 중인데, 울산에 양성자 치료센터를 건립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암 환자들이 받는 치료법 중 하나는 방사선 치...
유희정 2024년 03월 29일 -

중부도서관 옛 책 17만권 통도사에 기증
[앵커]지난 1984년 개관해 2018년 폐관한 울산 중부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던 책이 29만권이나 된다고 하는데요.올 여름 준공될 새 종갓집도서관에 이 책을 전부 배치할 수 없다보니 교육청이 이 중 오래된 책 17만권을 기증하는 방안을 통도사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울산 대표 도서관인 울산도서관.직...
이용주 2024년 03월 29일 -

국내 2곳 뿐인 '양성자 치료센터' 건립 추진
울산시가 수도권과의 암 치료 분야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국내 2곳 밖에 없는 양성자 치료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성자 치료는 인체 정상 조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만을 파괴하는 치료 기법으로 국내에는 국립암센터와 삼성서울병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센터 건립을 위해 울산과학기...
이돈욱 2024년 03월 29일 -

북구 사전투표소 카메라 추정 전자기기 발견
사전투표소로 지정된 관공서에서 불법 카메라가 잇따라 발견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불법 카메라 추정 전자기기가 발견됐습니다. 울산북부경찰서는 북구 농소3동 행정복지센터 1층 회의실에서 충전 어댑터 모양의 불법 카메라로 추정되는 물체를 수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양산과 인천 등 모두 9곳의 행정...
정인곤 2024년 03월 29일 -

울산시, 대포차 의심차량 1,541대 단속 나서
울산시가 대포차와 대포차 의심차량 1,541대를 확정해 집중 단속에 나서 적발 즉시 견인해 공매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소유주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대포차는 실제 사용자 파악이 어려워 법적 책임 회피나 범죄 은폐 등에 악용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단속반의 직접 단속과 함께 공영주차장 체납차량 영치...
이돈욱 2024년 03월 29일 -

출산 준비 부부 대상 검사·시술 비용 지원
울산시가 임신과 출산을 준비 중인 부부를 위해 사전 검사비와 보조생식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작합니다. 사실혼 예비부부를 포함해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는 기능검사와 초음파 검사 비용과 함께 냉동한 난자를 사용하는 시술 비용을 두 차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비용 지원은 검사나 시술을 완료한 ...
이돈욱 2024년 03월 29일 -

울산 청소년 38% 아침밥 결식
울산지역 중·고등학생의 38%가 아침밥을 거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이 밝힌 '2023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를 보면 주5일이상 아침식사를 거르는 울산지역 중고생 비율은 38.1%로 전년도보다 2.6%p 높아졌습니다.
홍상순 2024년 03월 29일 -

[단독] 중고거래로 물건 팔고 돈 받았는데..계좌 정지?
[앵커]보이스피싱 조직이 중고 거래에까지 침투하고 있습니다.중고거래를 하고 본인의 계좌로 돈을 받았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보이스피싱 사기에 연루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 북구의 한 식당 앞.40대 남성이 목에 차고 있던 금목걸이를 풀기 시작합니다. 중고...
이다은 2024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