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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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AI 검사 '모두 음성'..20일 재개장
울산대공원 동물원에서 사육 중인 가금류 100마리에 대한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검사는 이달 4일 경북 경주에서 구조된 후 울산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로 이송된 매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됨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동물원은 이번 판정에 따라 매가 포획된 날을 기준으로 AI 최대 잠복...
이용주 2024년 02월 16일 -

코로나 비만 여전 "틈새운동 도입"
◀ 앵 커 ▶ 코로나19 시기 때 크게 늘어난 과체중과 비만 학생 비율이, 코로나가 끝났지만 예전 비율로 돌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틈새운동을 도입해 학생 건강을 되찾겠다는 계획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 리포트 ▶ 코로나 19 이전과 이후로 학생 건강검진 결과를 비교해봤습니...
홍상순 2024년 02월 16일 -

공공기관 법적근거 없어 직원 구속도 확인 못해
감사원의 공공기관 감사보고서 분석 결과 공공기관 279곳 가운데 97.8%인 273곳은 임용하려는 사람에게 실제로 결격 사유가 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동서발전 소속 직원 A씨는 지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5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아 해...
이용주 2024년 02월 16일 -

부산 앞바다 연락두절 선박.. 이틀째 수색 중
부산 앞바다에서 연락이 끊기며 위치가 확인되지 않는 선박을 찾는 수색작업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어제(2/15) 오후 6시 21분쯤 부산시 기장군 고리 남동쪽 7km 해상에서 60대 남성 1명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17톤 규모의 작업선 위치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
이다은 2024년 02월 16일 -

주민 갈등 빚던 송전탑 이설 공사 진행
주민들의 송전탑 이설 요청에도 공사 금액 문제로 1년간 미뤄졌던 율동 지구 송전탑 이설 문제가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설계용역을 바탕으로 시행사와 합의한 30억 원으로 공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최근 토지 보상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이달 말까지 토지 보상을 모두 마치고 오는 4월 안에...
이다은 2024년 02월 16일 -

변호사 사무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2/16) 낮 12시 42분쯤 남구 옥동의 2층 변호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에 있던 2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2월 16일 -

부산 앞바다 위치 미확인 선박 발생.. 승선원 1명 추정
울산해양경찰서는 어제(2/15) 오후 6시 21분쯤 부산시 기장군 고리 남동쪽 7km 해상에서 17톤 규모의 기타작업선 위치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수리를 마치고 울산으로 이동하던 해당 선박에는 선장 1명이 탑승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대형 경비함정과 구조대...
2024년 02월 16일 -

노동계 "HD현대重, 무리하게 공사하다 사망사고"
지난 12일 HD현대중공업에서 일어난 산재 사망사고에 대해 노동계가 회사측의 무리한 작업 강행으로 사고가 난 것라며 엄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금속노조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10일 전인 2월 3일 현장에서 이미 문제가 발생했지만 당시 후속 조치가 정확히 이뤄졌는지 알 수 없고, 공...
유희정 2024년 02월 15일 -

바다 빠진 60대 남성 심폐소생술로 회복
오늘(2/15) 오후 1시 57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물에 빠진 60대 남성이 구조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바다에 떠 있는 심정지 상태의 60대 남성을 구조했습니다. 이 남성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다은 2024년 02월 15일 -

악의적인 체납자 여전.. 외국인도 끝까지 추적
◀ 앵 커 ▶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재산을 숨기는 악의적인 체납자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이런 고액, 고질적인 체납자를 넘겨받아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이 직접 징수에 나서고 있는데, 외국인도 징수를 피해 갈 수 없다고 합니다. 단속 현장을 이다은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 리포트 ▶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이 상가의 한 사...
이다은 2024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