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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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과태료 부과 사칭 스미싱 문자 기승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소각 등 폐기물 무단투기 과태료 관련 내용을 담은 스미싱 문자메시지가 퍼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구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과태료 부과에 따른 사전통지서라는 내용의 관공서 사칭 문자메시지가 일부 주민들에게 발송된 것으로 확인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중구는 폐기물 관리법 위반...
정인곤 2024년 01월 19일 -

검찰, 10·29 참사 부실 대응 김광호 서울청장 기소
이태원 한 골목에서 시민 159명이 사망한 10·29 참사에 부실 대응한 혐의를 받는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 5부는 지난 2022년 10월 29일 김 청장이 핼러윈데이 다중 운집 상황으로 인한 사고 위험성을 예견했음에도 적절한 경찰력을 배치하지 않은 혐의로 김 청장을 불구속 기소했습...
정인곤 2024년 01월 19일 -

울주군 토익 응시료 100만 원까지 지원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울주군이 자격증 취득을 위한 비용 지원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올해부터 18세에서 39세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토익 등 18종의 어학시험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 취득을 위한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를 지원합니다. 1년간 토익...
이다은 2024년 01월 19일 -

건강증진 분야 민간보조금 사업 공모
울산시가 올해 건강증진 분야 민간 보조금 지원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공모 분야는 보건, 건강, 감염병 예방·대응, 식품안전 등 시민 건강증진 관련 사업으로, 예산은 6천만원입니다.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지역 법인이나 단체는 다음 달 1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비의 10%는...
최지호 2024년 01월 19일 -

[민원24] 초등 돌봄교실 대란..제비뽑기 복불복?
[앵 커 ]지난해 이전 개교한 울산 중구 복산초등학교가 방과 후 돌봄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학교가 돌봄 수요를 다 수용하지 못하면서 탈락한 맞벌이 부부들이 방과후 자녀를 맡길 곳을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 중구 복산초등학교.올해 돌봄교실 수요를 조사했더니 1학년 50...
홍상순 2024년 01월 18일 -

온산산단 하수처리 하루 10톤 공업용수 공급
한국화학연구원 RUPI사업단(루피)이 온산국가산단에서 버려지는 하수를 재처리해 공업용수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고 울산시와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루피사업단은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에서 처리되는 하수를 분리막 또는 역삼투압의 공정을 거쳐 하루에 8만톤에서 10만톤의 공업용수를 인근 공장에 공급...
홍상순 2024년 01월 18일 -

북구 공직자 성금 기탁운동 올해도 운영
북구가 올해도 공직자 성금 기탁운동 '희망365 희망나래프로젝트'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북구청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탁해 마련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돕는데 사용됩니다.지난해에는 북구 직원 131명이 참여해 1천3백여 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18일 -

서울고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 관련 수사 지시
서울고등검찰청이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조국 전 민정수석과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에 대해 재기 수사를 명령했습니다.서울 고검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울산 경찰청 하명수사와 울산시장 후보자 매수 혐의 부분에 대한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해당 ...
정인곤 2024년 01월 18일 -

"도로교통공단 노동자 열악한 처우 개선해야"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진보정당 3곳, 지역 시민사회 단체 등은 오늘(1/18)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도로교통공단 노동자들의 파업 장기화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이들은 도로교통공단 노동자들이 정부에서 지침으로 정한 복리후생비조차 못 받는 등 열악한 처우를 받고 있으며, 이를 준수해 달라고 요구했지...
유희정 2024년 01월 18일 -

"선거관리에 공무원 헐값 동원 관행 중단해야"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는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선거 관리에 공무원을 과도하게 동원하는 잘못된 관행을 철폐하라고 요구했습니다.이들은 공직선거법상 학교 교직원이나 공기업 임직원, 심지어 은행 직원이나 일반 시민으로도 선거사무원을 충원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또 부득이하게 지자체 공무원을 동원해야 한다...
유희정 2024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