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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신청 초읽기
[앵커]울산의 선사시대 유적인 반구대와 천전리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절차가 올해부터 본격화됩니다.울산시는 내년 7월 등재를 목표로 영문 신청서 제출과 현장 실사단 방문 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7천년 전 세계최초 고래잡이 그림 등 다양한 선사시대 생활상을 담은 반구대 암각화....
이용주 2024년 01월 04일 -

'눈썰매장 가던 할아버지·손자' 3명 방호벽 부딪쳐 중경상
오늘(1/4) 오전 11시 15분쯤 울산 북구 화봉동 오토밸리로 진입 도로에서 소나타 차량 한 대가갑자기 방호벽을 들이 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 안에 타고 있던 70대 할아버지와 10살과 8살 손자 등 3명이 중경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이들이 눈썰매장으로 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
이다은 2024년 01월 04일 -

기암괴석에 스프레이 낙서 '바다남'.. 조사 난항
울산의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 바위에 스프레이 낙서가 발견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관할 지자체가 조사에 나섰지만 사실관계 파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동구청은 낙서 날짜와 시간대 등을 특정하기 힘들어서 인근 군부대 cctv나 경찰에 수사를 요청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
이다은 2024년 01월 04일 -

남구청 신년인사회.. '울산 중심, 더 큰 남구' 다짐
울산 남구청 신년 인사회가 오늘(1/4) 남구청 대강당에서 '울산 중심, 더 큰 남구'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인사회에서는 구민이 체감하는 정책성과를 창출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1월 04일 -

'울산 다방 여주인 살해 사건' 12년 만에 범인 검거
울산에서 12년 전에 일어나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던 남구 신정동 다방 여주인 살인사건 피의자가 12년 만에 검거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2012년 1월 10일 다방에서 숨진채 발견된 50대 여주인의 손톱에 남아 있던 DNA를 재분석해, 지난달 경남 양산에 숨어 있던 55세 남성 피의자를 붙잡았습니다. 이 남성은 당시 손님...
유희정 2024년 01월 04일 -

유니스트 과학영재학교 설립 본격 추진
유니스트가 과학영재학교 설립 타당성 검토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올해 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았습니다. 타당성 연구 용역에는 지역 수요와 정원 규모, 영재학교가 들어설 부지, 교육 운영 방향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기부는 울산뿐만 아니라 디지스트와 카이스트에도 같은 명목으로 5억원을 배부했습니...
홍상순 2024년 01월 04일 -

울산에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추진
울산시와 남구가 국가유공자를 일상에서 존중하고 예우하는 보훈문화를 만들기 위해 올해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을 설치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 산하기관은 주차면수 30면 이상 주차장에 최소 1개 이상을, 남구는 주차면수 50면 이상인 17곳에 최소 1개 이상 국가유공자 주차면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울산에는 현재 유...
정인곤 2024년 01월 04일 -

울산 공공시설물 내진 성능 확보율 96.9%
울산시 공공시설물 내진 성능 확보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96.9%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건축물과 댐, 도로시설, 수도시설 등 10종 공공시설물 1천219곳을 대상으로 내진 성능 확보율을 점검한 결과 1천182곳이 내진 성능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지자체 평균은 66.4%로 울산시는 내진 성능...
이용주 2024년 01월 04일 -

서범수 의원, 시민사회단체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시민단체 모니터단이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 2020년부터 해마다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힌 서 의원은, 전국 270개 비정부기구 NGO 소속 활동가들이 평가한 올해 국정감사 모니터에서, 불법 노조와 공공기관 성과급 편법 기부 문제 등을 지적해 국리민복...
최지호 2024년 01월 04일 -

[단독] 기암괴석 절경에 스프레이 낙서..관광객 눈살
[앵커]전국적으로 공공장소 낙서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의 한 유명 관광지에서도 스프레이 낙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기암괴석에 스프레이 낙서가 남겨져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습니다. 이다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이 어울려 절경을 뽐내는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이다은 2024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