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울산시, 기업체 자체 소방대 역량 강화 나서
울산시가 울산 국가산업단지 기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기업 자체 소방대 역량 강화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에는 SK에너지와 에쓰오일 등 16개 사가 참여해 교육훈련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특수재난훈련센터 기술 자문 협력 등을 협의합니다. 자체 소방대는 사업장 내 화재를 진압하거나 구조·구조 활동을 펴기 위해 소방기...
이돈욱 2024년 03월 19일 -

'집행유예 받고도 회장직'..서생면 주민협의회장 직무정지
원전지원금을 관리하는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의 손 모 회장이 법원에 의해 직무가 정지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어제(3/18) 서생면 주민협의회 감사가 손 모 회장에 대해 제기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인용해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회장 직무를 집행하여서는 안된다고 공시했습니다. 손 회장은 마을자금 1억4천여...
유영재 2024년 03월 19일 -

버스노선 개편 간담회 요구.."주민 불편 최소화"
북구주민회는 오늘(3/19)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추진하는 시내버스 개편안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의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이 교통체증과 요금인상을 불러온다며 주민간담회를 요구했습니다.울산시는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검토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의 안을 찾겠다고...
이돈욱 2024년 03월 19일 -

화물연대, "한국알콜 집단해고 철회 없으면 총파업"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오늘(3/19)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알콜산업이 조합원 해고 계획을 철회하지 않으면 오는 21일부터 화물연대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성실 교섭을 약속받고 농성을 해제했지만 경찰 수사에 이어 조합원 전체 해고로 이어지고 있다며 진상조사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
정인곤 2024년 03월 19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세계유산영향평가' 논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통도사는 본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로 입지 근간이 손상된다며 오는 21일 울주군청 앞에서 반대집회를 예고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통도사는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정되면 문화재청장이 사업자에게 세계유산영향평가 실시를 요청할 수...
이상욱 2024년 03월 19일 -

대낮 번화가에서 몰카 촬영한 20대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번화가에서 길가는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고 달아난 20대 남성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6일 오후 남구 삼산동에서 여성들을 뒤따라가 초소형 카메라로 촬영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2024년 03월 19일 -

울산시, 자매도시 중국 우시와 교류 확대 논의
울산시 대표단이 중국 우시시 초청으로 오늘(3/19)부터 나흘간 중국을 방문해 양 도시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은 우시 국제우호도시 교류회의에 참석하고 현대모비스 우시 법인도 방문할 계획입니다. 우시시는 장쑤성 남부에 있는 중국 10대 공업도시 가운데 하나로 지난...
이돈욱 2024년 03월 19일 -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누리집 개설.. 행사 정보 제공
울산시가 다음달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누리집을 개설했습니다. 누리집에서는 대회 소개와 경기 정보와 기록 등 행사 정보와 함께 울산 관광과 숙박시설 정보 등도 게시됐습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다음 달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선수와 임원 2만 2천여 명이 참석...
이돈욱 2024년 03월 19일 -

학교폭력 피해 학생 '회복 지원단' 운영
학교폭력 피해 학생을 돕기 위한 심리적 회복지원과 법률 지원이 동시에 이뤄집니다. 울산강남·강북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학교폭력제로센터를 설치하고 피해회복지원단 22명과 법률지원단 6명을 위촉했습니다. 피해회복지원단은 피해 학생과 가족에게 필요한 심리상담과 치료, 관계 개선을 지원하고 법률지원단은 법률자...
홍상순 2024년 03월 19일 -

준고속열차 너도나도 정차 경쟁.. 현실성은?
[앵커]부산 부전역과 서울 청량리역을 연결하는 준고속열차가 울산을 통과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 내에서 준고속열차를 정차시키기 위한 경쟁이 치열합니다.남구 태화강역 외에 북구 북울산역과 울주군 남창역이 유치에 뛰어들었는데, 모든 역에 정차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만큼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희정 2024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