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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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대학졸업자 지역 잔류 58.4% 최고
부산·울산·경남지역 일반대학 졸업자 10명 가운데 6명은 해당 권역에 취업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도권 이동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지방대육성법 이후 지역인재의 입학 및 취업실태와 과제'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부울경 지역 대학졸업자가 해당 지역에 취업한 경우는 58.4%로 ...
홍상순 2024년 01월 18일 -

경매 공무원이 7억 8천만 원 횡령.. '나홀로 업무' 허점
[앵 커]얼마전 부산지방법원에서 7급 공무원이 48억 원을 횡령해 구속됐는데, 이 직원이 울산에서 근무할 때도 7억 8천만 원을 빼돌렸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이 직원은 경매 사건을 처리하면서 배당금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경매업무 인력이 부족하고, 관리감독 체계도 부실한 것이 문제를 키운 것으로 보입...
유희정 2024년 01월 17일 -

울산소방본부장 직급 격상.. 통합지위권 강화
울산소방본부장이 올해 3월안에 3급 소방준감에서 2급 소방감으로 격상되며 통합지휘권 행사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소방감은 경찰 내 지방경찰청장을 맡고 있는 치안감과 동격으로 앞으로는 대형 화재 등 재난 상황 발생시 울산경찰청과 울산소방본부가 통합지위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행정안전부는 울산을 대형재난...
정인곤 2024년 01월 17일 -

울산시, 독수리 먹이 3,360kg 지원
울산시가 겨울을 나기 위해 울산을 찾는 독수리들에게 먹이를 공급합니다.시민단체 녹색에너지시민촉진포럼은 울산시 지원을 받아 몽골 등에서 추위를 피해 날아오는 독수리 떼에 소·돼지 부산물 3천360㎏을 오는 3월까지 제공하기로 했습니다.독수리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사냥 능력이 없어 동물의...
최지호 2024년 01월 17일 -

소상공인에게 돈 빌린 뒤 잠적.. 소액 현금사기 기승
올해 울산에서 소상공인을 상대로 한 소액 현금사기 피해자가 10명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 12일에는 중구와 남구 일대에서 단골이라며 가게에서 현금을 빌려간 뒤 갚지 않는 사기행각이나 무전취식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경찰은 비슷한 사례의 신고가 추가 접수되고 있다며 소액이라도 피...
정인곤 2024년 01월 17일 -

48억 횡령 부산지법 공무원, 울산지법에서도 7억 8천 횡령
부산지방법원에서 48억 원을 횡령해 구속된 7급 법원 공무원이 울산지법에서 근무할 때도 7억 8천만 원을 빼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울산지방법원은 현재 구속 상태인 이 공무원을 횡령 혐의로 경찰에 추가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지법에 따르면 이 공무원은 2019년에서 2021년까지 경매 참여관으로 근무하면서, 경매...
유희정 2024년 01월 17일 -

초등학교 예비소집 불참 7명 '2명 연락 안돼"
울산지역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7명 가운데 외국으로 출국한 5명은 소재가 확인됐으나 2명은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2024년 예비소집 대상자 9천11명 가운데 소재가 불명확한 7명 중 5명의 소재를 외국에서 확인했으며, 2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오는 20일에 경찰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
최지호 2024년 01월 17일 -

7개월 동안 지원 1건..조례 취지 무색
[앵 커 ]울산 동구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동복지지금이 충분한 외부 지원을 받지 못해 당초 제도 취지가 무색하다는 평가입니다. 사업 추진을 위한 조례가 통과된 지 7개월이 지났지만 지원 의사를 밝힌 곳은 현대중공업 노조 1곳 뿐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의 1호 공약인 노동복지...
정인곤 2024년 01월 16일 -

서부건강센터 7년 만에 운영..첫날 화재 소동
동구 서부회관이 문을 닫은 지 7년 만에 '서부건강센터'란 새 이름으로 오늘부터(1/16) 운영에 들어간다.서부건강센터는 1천1백 제곱미터 규모로 목욕탕, 헬스장, 생활체조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동부회관도 오는 19일부터 공공체육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이 시작됩니다. 한편 오늘 오후 5시 6분쯤 첫 운영에 들어간 서부...
이다은 2024년 01월 16일 -

HD현대중공업 중대재해 없는 1,000일 도전
HD현대중공업이 중대재해 없는 1000일 달성을 올해 안전 목표로 세웠습니다.HD 현대중공업은 지난 2022년 4월 이후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현장 위험성 평가를 작업자 중심에서 실시하고 고위험 작업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