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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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자체 재정분석평가 '최우수'..특별교부세 1억원
울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23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종합 분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면서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받게 됐습니다.울산시는 특히 외부 지방채 차입 없이 재정 건정성을 확보한 점과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 신설에 공무원을 파견해 빠른 시간 내에 건축 허가를 완료한 점 ...
이다은 2023년 12월 19일 -

울산시민 뽑은 1위 시정 '응급의료센터 추가'
◀ 앵 커 ▶ 울산시민들이 뽑은 올 한해 울산시정 베스트 사업에 지역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이 선정됐습니다. 의료 인프라를 열악한 의료 불모지 울산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 리포트 ▶ 지난 5월 15일 응급의료센터로 선정돼 울산 서남권역 응급의료를 맡고 있는 울산의 한 병원입니다. 투...
이용주 2023년 12월 18일 -

고교학점제 대비 '울산온라인학교' 2025년 개교
울산시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시행을 위한 가칭 울산온라인학교를 2025년 3월 개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온라인학교는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각급학교 유휴공간에 마련되며, 온라인 스튜 디오와 학점제형 순회교사실 등을 마련하게 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에 고교학점제 지원센터를 만들어 전문인...
이상욱 2023년 12월 18일 -

부고 문자도 스미싱 "링크 클릭하지 마세요"
◀ 앵 커 ▶ 링크를 첨부한 가짜 문자 메시지를 보내 소액 결제를 유도하는 '스미싱' 문자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지인의 전화번호로 부고장을 받으면 의심하기 쉽지 않은데, 사기 유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 울산의 한 구청 직원인 김 모씨가 동료 직원들에게 보낸 부친 부고 문자 메시지. ...
이다은 2023년 12월 18일 -

문자 메시지 금융 사기 일 년 사이 2배 증가
문자 메시지를 통한 금융사기 수법인 스미싱 사기가 울산지역에서 일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신고 접수된 스미싱 사기는 모두 35건으로 지난해 11건보다 두배가 넘게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지인이 보낸 문자 메시지도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는 악성앱 등에 노출...
정인곤 2023년 12월 18일 -

동구 고향사랑 기부금 누적 1억 원 넘어
동구의 올해 고향사랑 기부제 기부금 누적액이 1억 35만 원을 달성했습니다.총 888건의 기부가 이루어졌으며 이 중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 10만 원 기부자가 736명, 100만 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는 1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부자들이 선택한 답례품으로는 용가자미가 19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왕암공원 캠핑장 카라반...
이다은 2023년 12월 18일 -

현대자동차 엔진 공장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12/18) 오전 3시 10분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엔진 생산 공장에서 발생한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3년 12월 18일 -

교통안전지수 '중구' 울산 유일 A등급
중구의 교통안전 수준이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지난해 교통안전지수 결과에 따르면 중구는 82.64점으로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습니다. 중구는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과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설정 및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확...
정인곤 2023년 12월 17일 -

대출 업무 대신해준다며 9,300만 원 알선수재..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황형주 판사는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기소된 52살 남성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저렴한 금리로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해 주겠다고 피해자를 유인한 뒤, 자신이 대출 업무를 대신해주는 것처럼 속여 용역비 명목으로 5천만 원을 받는 등 3차례에 걸쳐 9천 300만 원을 받아 챙...
유희정 2023년 12월 17일 -

시민이 기대하는 치안정책 '민생 침해범죄 엄단·약자 보호'
울산 시민들이 경찰에게 가장 기대하는 과제는 민생 침해범죄 엄정 대응과 사회적 약자 보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3천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10명 중 8명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이 대체로 '안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응답자 34%는 경찰에 민생 침...
최지호 2023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