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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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향사랑기부금 목표 1억5천만원 초과 달성
올해 울산시가 모금한 고향사람 기부금이 당초 목표액인 1억5천만원을 초과달성한, 1억7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6) 오전9시 현재 천714명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며 울산 출신 출향인과 울산을 응원하는 타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답례품으로는 복순도가 막걸리가 가장 인기...
홍상순 2023년 12월 26일 -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60대 추락사
오늘(11/26) 오전 11시 6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청소 작업에 투입된 60대 하청 직원 A 씨가 10층에서 약 3m 아래인 9층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머리를 크게 다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
이다은 2023년 12월 26일 -

울산시,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울산시는 육군본부 주관 2023년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돼 제2작전사령관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방자치단체는 15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예비군 육성지원 예산 배정액, 최근 3년간 육성지원금 집행 적절성 여부, 지방자치단체 협조 등을 평가해 선정됩니다.
유영재 2023년 12월 26일 -

동구 주전항 어촌 뉴딜 300사업 마무리
동구가 주전항 일대 기반 시설을 확보하는 어촌 뉴딜 300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총 96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부터 4년 동안 주전항 공동 화장실 조성, 인양기 설치, 광장 조성 사업 등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주전마을의 특성을 살린 관광사업 발굴을 위해 해파랑길 경관 개선 사업도 진행했습니다.
이다은 2023년 12월 26일 -

울주군 온산읍 야산 화재..50분 만에 진화
오늘(12/26) 낮 12시 21분쯤 울주군 온산읍 삼평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과 산림당국은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50여 분 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3년 12월 26일 -

울산 '늘봄학교' 초등학교 5곳만 신청
울산시교육청이 내년도 늘봄학교 시범운영 신청을 받은 결과 전체 초등학교 121곳 가운데 5곳만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신청한 5개 학교조차 교사들의 과반수 동의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신청했다며, 늘봄학교 수요도 확실하지 않아 시행 효과가 의문시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늘봄학교는 일반 학교...
홍상순 2023년 12월 26일 -

'명예퇴직' 교사 증가..교권 침해·업무 가중 탓
내년에도 정년을 채우기 않고 교직을 떠나는 교사들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최근 명예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178명이 신청해 내년 2월 심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입니다. 지난 2021년 명예퇴직한 교원수는 146명이고, 지난해 159명, 올해 155명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교권침해 논란과 ...
홍상순 2023년 12월 26일 -

복식학급 편성 기준 8명→6명 이하로 완화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부터 2개 이상의 학년을 한 교실에서 한 명의 교사가 가르치는 복식학급 편성기준을 학생 8명 이하에서 6명 이하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내년도 복식학급 운영 예정이었던 학교는 6개 초등학교에서 2개 초등학교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그동안 장생포초등학교 등 일부 학교를 중심으로 복식학...
홍상순 2023년 12월 26일 -

음주운전하다 행인 치어 중상.. 30대 남성에 징역 2년 6월
울산지방법원 민한기 판사는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38살 남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혈중 알콜농도 0.119%로 면허 취소 수준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음주운전 등으로 2차례나 처벌을 받고도 또 다시 범죄를 저질렀...
유희정 2023년 12월 25일 -

성탄절 연휴 큰 화재.. 10억원 재산 피해
◀ 앵 커 ▶ 어제 저녁 농수산물도매시장 인근 잡화점 창고에서 불이 나, 순식간에 인근 상가 9개 동을 태웠습니다. 오래된 건물들이 밀집해 있는 데다 건물 지붕이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로 돼 있는 곳도 있어 피해가 더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 시뻘건 불길과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이다은 2023년 12월 25일